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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마이클 채프먼 촬영감독을 회상하는 마틴 스콜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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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3 12:28:08

 

 

Martin Scorsese Remembers ‘Raging Bull,’ ‘Taxi Driver’ Cinematographer Michael Chapman


"나는 마이클 채프먼과 같이 협업할 수 있었던 것을 매우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마이클과 나는 함께 3개의 영화를 만들었다 - '택시 드라이버', '라스트 왈츠', '성난 황소'. 그리고 그는 각 영화에게 희귀하고 대체 불가한 무언가를 가져왔다."


"나는 '택시 드라이버'가 세상에 나왔고 마이클이 '거리의 시인'으로 알려졌을 때를 기억한다. 나는 그것이 적절한 표현이었다고 생각한다. 마이클은 '라스트 왈츠'에서 시각적인 화면을 능수능란하게 컨트롤했던 사람이었다. '성난 황소' 때 그와 그의 팀은 매번 도전을 만났고 그러한 것은 아주 많았다. 가장 어려웠던 도전 중 하나는 그가 전에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흑백화면으로 촬영하는 것이었는데 이는 아직도 나를 놀라게 만든다. 카메라와 그것을 통과하는 필름에 대한 그의 관계는 친밀하고 불가사의하고 거의 신비스러운 것이었다. 그는 위대한 예술가였고 그를 다시 만나지 못한다는 사실이 나를 슬프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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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0-09-23 14:17:22

성난황소의 촬영은 위대한 예술가란 격찬을 받을만하죠.

 

재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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