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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분자 예매
 
1
  966
2020-09-25 10:12:23


회원님들의 감상평으로 어렵다는 이야기도, 좋다는 이야기도 함께 하는 이 영화...저도 일요일 예매했습니다. 극장에서 에드워드 양 감독의 작품은 처음 접하는것 같네요...기대됩니다.(극장에 전단지라도 있기를...) 

님의 서명
誇示가 아닌 助力者로서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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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9-25 10:47:38

제목 참 잘 지은것 같아요...^^

보시고 후기 올려 주세요

즐거운 관람 되세요

WR
1
2020-09-25 10:48:59

뭔가...임팩트 있죠?ㅎㅎ 네, 고마운 말씀 감사드리고 후기 꼭 올려보겠습니다!!

1
2020-09-25 10:50:47

네~~34년전 영화인데도 제목이 주는 강렬함이 굉장하네요


2
2020-09-25 11:17:16

컨디션 좋은 상태로 보세요 ㅠㅠ 저는 하필 관람할 때 졸려서 내용들 조금 놓쳤었어요...

WR
2020-09-25 11:18:30

하하~토욜에 푹자고...충전가득해서 봐야 겠습니다

1
2020-09-25 12:12:02

역시 정적인 영화라서 앞부분은 조금 지루한데 뒤로 갈 수록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WR
2020-09-25 12:13:49

에드워드 양 감독님이 뭔가 정적인 분위기로 흐르다가 갑자기 혹은 서서히 긴장감을 조성하는데 있어 탁월하신 연출스타일로 작품을 만드시는것 같습니다. 먼저 보셨군요~감안하고 보겠습니다^^

2020-09-25 12:20:22

애드워드 양이 본격적인 장르물을 만들었어도 꽤 괜찮은 작품이 나왔겠구나라고 이 영화를 보며 느꼈습니다.
특유의 미장셴이 더 부각되는 느낌이더라구요.

WR
2020-09-25 12:22:38

화면의 아름다움 구현에 있어 정말 탁월한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장면들 보는것 만으로도 감상시간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해요. 말씀들으니 더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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