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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스톰 (2017)' - 이건 재난영화인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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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13:20:54

 

재난과 정치스릴러의 짬뽕

 

어떤맛인지 궁금해서 먹어봤더니 약간 밋밋한 맛이 느껴지네요.

 흔한 헐리우드식 스토리 전개로 누구나 쉽게 예상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최근 '테넷'과 같이 심하게 머리 굴리지 않는 그런 영화를 보고 싶다면

추천 합니다. (109분으로 시간도 짧으니 부담없어요 )

 

 아참,

이 영화를 얘기하면서 이 분을 빼먹으면 안되겠네요.

 

(애비 코니쉬 1982)

 

 

 

누나 사랑합니다

님의 서명
절망의 껍질을 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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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9-26 13:22:07

저 누나가 영화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셨죠:)

2020-09-26 13:58:07

이분이 전 캡틴마블을 하길 바랐지요. 써커펀치 감독판의 찐주인공.

2020-09-26 21:12:44

아마존 잭 라이언에서 몸매 공개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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