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라임차한잔
2
프라임차한잔
ID/PW 찾기 회원가입
극장에 가본지...
 
1
  861
2020-10-18 19:21:31

반도이후에 안간것 같습니다. 이번 요금인상 후 가격을 보니 원래 잘 안갔지만 더 안가겠어요. 비싼요금은 블루레이 타이틀 가격이 나오네요. 아바타 속편 개봉할때나 극장 가볼것 같아요


님의 서명
誇示가 아닌 助力者로서의 삶
10
Comments
2020-10-18 20:12:49

전 그냥 앞으로 안 가려고요. 적어도 씨지비는 안 갈 겁니다.

WR
2020-10-18 20:14:14

특히나 극장은 화장실 문제 때문에 가기 그랬는데요...더 안갈것 같아요, 정말 비싸진것 같습니다~!

2020-10-18 20:36:14

넷플릭스 가격이 얼만지 알아보고 싶을 정도로 극장이 올랐더군요. ;;

WR
2020-10-18 20:37:52

저도 아직 넷플릭스 가격을 전혀 모르네요...극장한번 갈 돈으로 블루레이 타이틀 구매하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아님 말씀대로 넷플가입을 하던가요..

2020-10-18 21:07:12

저는 [스타워즈: 스카이워커의 비상] 이후로는 극장에 못갔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극장에서

[조조 래빗], [1917], [원피스: 스탬피드], [숀 더 쉽 무비: 파마겟돈], [작은 아씨들]을 보지못해 아쉬웠지만

전부 올레 TV로 관람하면서 그 불만을 해소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때문에 올해 극장에서 정말

보고싶었던 [고지라 VS. 콩], [듄], [이터널즈], [승리호], [베놈: 렛 데어 비 카니지], [모비우스],

[블랙 위도우] 등이 내년으로 미뤄지거나 넷플릭스 직행되어서 저역시 진심으로 속상합니다.

넷플릭스 하니까 생각나는데 저희집에서 올레 TV 이용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올레 TV로도 넷플릭스 이용할수 있게되어서 지난 9월 28일에 마침내 넷플릭스에서도 가입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극장에 못가니 앞으로 영화는 올레 TV 또는 넷플릭스에서 볼수밖에 없겠더라고요.

CGV 관람료가 올랐다는 소식은 DP로 접했는데 CGV 한정으로 극장가지 못한 서러움이 덜해졌습니다.

내년에는 코로나 사태가 안정된다고 장담할수 없으니 내년에도 극장에 못갈것 같아서 참담합니다.

WR
Updated at 2020-10-18 21:19:16

코로나 상황이 영화감상환경을 극장에서 가정으로 혹은 극장에서 극장이 아닌곳의 감상으로 변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아니었어도 극장이외의 선택지가 너무 많아진 환경이었는데...코로나상황이 완전히 극장으로 굳이 발길가지 않게 했다고 생각해요. 거기에 기름을 부운게 cgv요금인상이라고 할수도 있겠고요.

-

저는 아직 넷플가입은 하지않은 상황입니다. 앞으로 저의 영화감상방식은 전통적인 물리매체(블루레이디스크, dvd)구매, 점점 더 비중이 커져가는 구글, 네이버무비 구매가 될 것 같습니다.

-

아마도...짐 카메론의 [아바타]속편개봉전까진 극장은 가지않을것 같네요. 거실까지 나가서 보는것도 좀 귀찮기도 하고 디스크 꺼내서 플레이어에 넣고 작품감상하는 예전 방식보다는 요즘 구글무비로 영화보는게 너무 편하거든요. 코멘터리와 부가영상, 패키지를 소장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포기하면 구글 혹은 네이버에서의 작품구매는 너무 영화감상이 쉽고 가격적으로 부담없는 선택지거든요...아무튼 이번 cgv요금인상은 저로선 잘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

2020-10-19 10:51:55

적어도 올해 말까진 메박이나 롯데는 안올릴테니 거기라도 가야 겠네요

WR
Updated at 2020-10-19 11:00:21

저는 정말 아마도 [아바타2]개봉전엔 극장 안갈것 같아요...(픽사 '소울'개봉하면 그건 극장에서 보고싶네요)

2020-10-19 13:36:52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이 후로 못 갔네요.

WR
2020-10-19 13:40:13

음...정말 예전에 가보신 것 같습니다^^저도 정말 극장 뜸하게 갈 것 같아요(픽사 '소울'개봉하면 그때나 한번 가보려구요...그리고 아바타속편개봉할때)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