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로버트 레드포드 아들 사망
 
9
  6105
2020-10-20 14:09:45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자/감독 제임스 레드포드가 향년 5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고인의 아내 카일 레드포드가 알렸습니다.

 

제임스 레드포드는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 로버트 레드포드의 아들인 것으로 잘 알려졌으며 부자가 함께 설립한 비영리단체 "더 레드포드 센터"를 통해 환경과 관련된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재정적 지원을 해왔습니다.


로버트 레드포드 옹은 올해 84세로 아직 정정하신데 너무 가슴이 아프실 것 같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
Comments
2020-10-20 14:14:52

 58세인데 너무 노안이네요. 원래 지병이 있었는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2020-10-20 14:25:51

암으로 죽었다고 하네요...

 

젊은 나이에 너무 안타깝네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4
2020-10-20 14:29:08

부모 앞서간다는게 참 억장이 무너지는 일일텐데ㅠㅠ
레드포드옹께서 참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2020-10-20 14:29:32

먼저 간 자식에 비통하지 않는 부모없겠지만 본인이 인생을 정리할 나이에 자식이 먼저 가버린다는 것은

그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비통함일 것 같습니다. 

8
2020-10-20 14:46:23

얼마전 본 데몰리션이란 영화에서 나오는 대사가 생각나네요

'부모를 잃은 자식은 고아라고 하고, 아내를 잃은 남편을 홀애비라고 하지만 자식을 잃은 부모를 부르는 단어는 없다.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고' 같은 뉘앙스였는데,

참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2020-10-20 14:54:14

영면 하시길..

2020-10-20 15:05:22

환갑도 안 된 분이 이 무슨... 안타깝네요. 

1
2020-10-20 15:18: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2020-10-20 15:29:33

에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Updated at 2020-10-20 17:37:09

제 학창시절 우상과도 같던 배우가 로버트 레드포드였습니다. 세월이 흘러 어느덧 80 중반의 연세가 되셨고 그 아들분도 6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었네요. 참.. 이 세월의 무상함만으로도 맘이 서글픈데 아들까지 먼저 보낸 레드포드옹을 보니 너무 안타깝고 맘이 너무 아프네요. 충격이 너무 크실텐데 제발 건강에 이상이 생긴다거나 안 좋은 일 없었으면 합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레드포드옹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면 맘이 너무 너무 아플 것 같습니다ㅜㅜ 그리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20 21:13:26

저는 사진 보면서 오른쪽이 아들인줄 알았습니다..

애비를 꼭 닮았네....라고 생각했었는데..

왼쪽이 죽은 아들 맞죠?

왜 아들 죽은 것이 이렇게 슬프게 다가 오는 것인지..

 

지금 숙소에 로버트 레드포드 나온 영화가 하나도 없네요..

이번주에 집에 다녀올때 일단 두개만 갖고 내려와야겠습니다..

내일을 향해 쏴라... 그리고 스팅... 아웃 오브 아프리카...........

이런 일단 생각나는 대표적인 것만 세개인데,

두개가 넘네?

2020-10-21 08:10:42

아님 그럼 윈터솔져때 이미 80을 바라보는 나이였단겁니까;;;;;무시무시한 외모네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