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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신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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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0-24 09:34:29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프랑켄 슈타인의 신부>에서 신부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새롭게 기획된 프로젝트의 주인공 신부 역할로 캐스팅 됐다고 합니다.

 

애플 티비+와 A24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이 영화는 <판타스티 우먼>으로 오스카 외국어 작품상을 수상했던 세바스챤 렐리오 감독이 연출로 내정됐습니다. 두 회사는 이미 올해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온 더 락스>를 합작으로 내놓았었습니다. 

 

제작자로도 참여하는 요한슨은 유명한 고전의 안티-히로인 캐릭터를 현재의 버젼으로 옮겨오는 것에 대해 흥분된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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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0-24 09:45:59

오!궁금하네요 ㅎㅎ

2020-10-24 10:07:26

오오오

Updated at 2020-10-24 10:47:40

다크 유니버스때 안젤리나 졸리가 맡는다고 하더니...

프로젝트 엎어지고...요한슨이 맡나보네요. 애초 요한슨은 길맨에서 여주를 맡는다고 알려져있었는데 말이죠.

그나저나...제작사는 애플이라...

WR
2020-10-24 10:56:10

네 그쪽이랑은 별개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A24에서 같이 하는 거니까 그래도 퀄리티는 기대가 되네요.

2020-10-24 12:32:39

거기와는 별개의 프로젝트입니다. 프랑켄슈타인는 저작권 시한이 만료된 작품이라, 

본디 다크 유니버스 계열은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기획한 프로젝트로,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에미미 파스칼이 제작에 참여하며, 2020년 6월경, 데이비드 코헵이 시나리오를 집필 중이라고 발표된 상태입니다.

단 해당 작품이 성공했다고 평가될 경우, 유니버설이 예정한 작품에 타격이 있을 수는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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