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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왜국 영화관 상영작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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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 12:25:45


귀멸의 칼날 도배가 끝났슴돠.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작품은 아랫줄 테넷의 왼쪽에 있는 [스파이의 아내]입니다.

태평양 전쟁 직전, (아마도) 귀축영미의 스파이 취급을 받게 된 남자와 그의 옆지기를 그린 영화라고 하는데 과연 일본 영화계의 반골기질(?)이 잘 발휘된 작품인지 관심이 갑니다.
(과연 믿고 보는 아오이 유우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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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0-26 13:00:25

스파이의 아내는 아사코의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이 각본에 참여했더군요. 저도 관심이 가는 작품인데 문제는 그래서인지 아사코에 나왔던 불륜남 히가시데 마사히로도 출연을...

WR
2020-10-26 14:52:57

헐~
카라다 에리카의 그 부ㄹ...

2
2020-10-26 16:07:22

 제가 다니는 극장은 이번주도 귀멸 도배인데....

2020-10-26 16:08:03

참고로 같은 극장의 작년 6월 라인업입니다

WR
2020-10-26 16:10:38

제 나와바리는 스크린이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
귀멸만 5개인가 6개인가 그래요.
사진은 개봉일부터 지난 주까지...

1
2020-10-27 02:38:49

씨네마씨티...넘..멀어서..

레미제라블..매드맥스..숲으로..보헤미안..귀호강 상영작은 꼭 들러야 하는 극장..ㅋㅋㅋ..

연말에...음대생들..앞에서 미니콘서트...해주죠...뮤지컬보고 나와서..미니콘서트..듣고..가면..하루가 금방가는...

왕복 두시간...이라도 귀 호강시켜줄려면 아깝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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