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영화이야기
ID/PW 찾기 회원가입
데이빗 핀처 <맹크> 북미 언론 시사 첫 반응들
 
13
  4938
2020-10-30 14:49:55


오늘 열린 북미 언론시사 첫 반응

Steven Weintraub (Collider)

엄청난 영화다. 사운드 디자인에서 어메이징한 연기들까지 모든것이 2020년 최고 영화로서 손색없다. 시네필들은 이 영화를 사랑할 것이다.

Clayton Davis (Variety)

기술적으로 대단하고 존경할 측면이 많다. 미술, 카메라워크, 사운드 및 음악이 강점이고 오스카에 당여히 오를 주연 배우들이 대단하다. 이 영화는 AP 영화 역사 코스(과정)에 딱맞는 영화이고 일반적인 대중들에겐 다소 잘 안맞을수도 있다. Arliss Howard 와 Tom Pelphrey 의 연기가 씬 스틸러

Eric Davis (판당고)

하나하나의 씬들이 완성도 높게 촬영되어서 각 씬들을 음미하며 볼만한 영화로서 영화를 중간중간 멈추고 보고 싶을 것이다. 고전 영화 팬들이 아주 좋아할 진정성 있고 미친 영화다. 고전 할리우드 스토리들을 좋아하는 팬인가 ? 그렇다면 이 영화는 당신의 것이다.

Joe Utiichi (Deadline)

우리가 금년에 원하는 시네마에 대한 러브 레터이고 게리 올드먼의 마스터다운 연기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정말 놀랄만한 연기로 두 배우 모두 오스카 시상식에 오를만하다. 이 영화 정말 좋았다

Jazz Tangcay (Awards Daily)

영상미가 대단하다. Erik Messerschmidt 촬영감독의 촬영은 너무나 화려하고 Trish Summerville의 의상은 판타스틱하다. 이 영화는 기술적인 장인들의 향연이고 음악을 맡은 트렌트 레즈노와 Atticus Ross의 음악도 빛을 발한다. 완성도가 아주 높고 비주얼적으로 즐거움을 주는 영화다

Erik Kohn (인디와이어)

특이한 미로같은 영화다. 할리우드의 역사를 자신만의 언어로 스릴있고 예측 불가능한 접근법으로 구현한 영화다. '시티즌 케인'에 대한 백스토리는 나오지 않지만 그 영화의 의미에 대해서는 놀랄만한 창구(해석)을 얻게될 것이다.

Eric Andersen (Awards Watch)

이 영화는 '시티즌 케인'의 제작 과정에 대한 영화가 아니다. 할리우드라는 기계가 어떻게 세워지고 바로 부수는지를 보여주는 영화다. 엄청난 각본과 구조 및 기술적인 놀라움이 가득한 영화. 배우들 연기가 다 좋지만 특히 Arliss Howard, Tom Pelphrey 와 Amanda Seyfried가 뛰어나다

Peter Howell (토론토 스타)

이 영화는 그동안 보여지지 않았던 할리우드 '마법'의 어두운 면과 감성을 보여주며 전설적인 각본가인 Herman J. Mankiewicz의 "Citizen Kane" 제작 이면 이야기와 더불어 펼쳐진다. 게리 올드먼의 연기는 오스카 후보감이고 그의 연기가 전체 모노 크롬 스크린을 달군다

Kate Erbland (인디와이어)

대단한 완성도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연기가 놀랄만한 영화이지만 특히 이 영화는 시네필들이 너무나 좋아할만한
역사적인 사실과 디테일들에 대한 집착이 가져온 인상적 영화

Josh Horowitz (MTV News)

로맨틱하고 시니컬하다. 스타일리쉬하고 자극적이고 고전적이다. 내가 예상한 대로이면서도 그 이상 놀랐다. 또한 보기에도
아주 아름다운 영화다. 다시 볼 것이다. 핀처여 영원하라

Chris Evangelista (Slash film)

Magnificent하다. 아름답고 빠르고 웃기고 아주 정치적이다. 벽에 사운드가 울리는 오래된 극장의 오래된 영화처럼 보이고 들린다.

Gregory Ellwood (Playlist)

게리 올드먼과 데이빗 핀처는 당연이 오스카 후보에 오를것이지만 놀라운 것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여우 조연상을 휩쓸것처럼 보인다. 작품상도 당연히 오를 것이다.


11월 18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12월 4일 넷플릭스 공개


21
Comments
4
2020-10-30 15:20:20

믿고 보는 핀쳐

2
2020-10-30 15:29:50

데이빗 핀처, 당신은 도대체...

2
2020-10-30 15:40:02

이왕이면 극장에서 봐야겠습니다.

3
2020-10-30 15:41:13

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오스카 버즈를 받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다니 궁금하네요.

2020-10-30 15:47:26

메가박스 단독개봉이죠

1
2020-10-30 15:50:54

오~ 메가박스 단독개봉!
넷플릭스 보다 빠르군요.
필관람이네요...

1
2020-10-30 15:55:36

코엑스 오랜만에 가겠네요

2
2020-10-30 15:58:37

핀쳐 아버지가 각본을 썼네요

그런데 2003년에 사망..

생전 남긴 유작을 이제야 만들어 개봉하는군요

알고보니 더 게임 이후에 만들 작품이라는데 흑백영화란 이유로 제작사에서 거부당하고

 20년만에 넷플릭스로 빛을 보는군요.,,

1
2020-10-30 16:47:30

나를 찾아줘 이후 6년만이네요

3
2020-10-30 16:50:28

시네필과 고전 할리우드 스토리를 사랑하는 관객을 위한 영화라니...

아 핀처 당신이란 사람은 정말...

1
2020-10-30 17:14:39

 영화관에서 봐줘야 겠네요 

2
2020-10-30 18:33:42

에어리언 3때부터 느꼈죠
핀처여, 영원하라,,,

2
2020-10-30 23:29:42

전 나중에 에이리언3를 만든게 핀쳐였다는게 믿기지 않았네요ㅋㅋ

3
2020-10-31 15:22:24

저두요!!!
3편은 정말 짱인데 왜 무시당하는지...

1
Updated at 2020-11-01 06:12:31

저도 3편 좋아합니다, 이상하게 사람들이 제일 열광했던 2편이 지금 다시보기는 제일 별로라는..

1
2020-10-30 18:50:53

간만에 영화관 ㅋ

1
2020-10-30 18:53:07

핀처 감독의 신작은 무조건 극장에서 봐야죠. 

1
2020-10-30 23:40:13

 역시 핀쳐군요. 대단합니다.

1
2020-10-31 10:16:30

게리올드만의 커리어는 정말
최고군요. 나이들수록 빛을 발하는..

1
2020-10-31 10:20:14

 와~ 간만에 기대되는 영화네요!

1
2020-10-31 16:34:53

감독 핀쳐에 게리올드만과 아만다 사이프리드라니 안볼 재간이 있나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