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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핀쳐 vs 스탠리 큐브릭
 
1
  3320
2020-11-26 21:51:05

누가 더 까다롭나요?
누가 더 완벽주의일까요?

회원님들의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39
Comments
7
2020-11-26 21:53:06

게임이 안되는데요... R win

1
2020-11-27 02:21:17

공감합니다.

핀처 감독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핀처 감독을 비하하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데이빗 핀처가 천재라면 스탠릭 큐브릭은 그냥 영화 역사상에 남을만큼 완벽주의자에 세기의 천재라고 생각합니다.

6
2020-11-26 21:53:52

큐브릭 >>>>>넘사벽 >>>>> 핀처 라고 생각합니다.

5
2020-11-26 21:55:30

스탠리 큐브릭이죠~ 

2
Updated at 2020-11-26 22:02:30

핀처가 제대로 된 SF물, 전쟁영화를 만들고나서나 비교가 가능하겠죠
손 댄 장르마다 걸작을 만든 감독에게 감히 핀처를 비교할 수는 없죠
큐브릭과 감히 비교가 가능한 감독이라면 스콧 옹이나 스필버그 정도겠죠

3
2020-11-26 21:58:39

이건 체급차이가 너무 나네요.

3
2020-11-26 21:58:58

지금의 완벽주의 썰들은 이미 큐브릭이 오래전에 다 했던 에피소드네요 ㅎㅎ dvd와 책을 보면 그냥 지독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WR
1
2020-11-26 22:02:20

댓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큐브릭을 높게 봅니다만
그런데 풀메탈자캣은 후반부가 평이하다는 비판이
있더군요

2
2020-11-26 22:07:41

전 풀메탈자켓은 중반이후 평이하다 못해 별로였어요.

WR
2020-11-26 22:21:48

큐브릭이 전쟁씬 연출에는 소질이 좀 없어 보이더라구요

9
2020-11-26 23:01:39

소질이요? 하아...

1
2020-11-27 02:05:20

배리린든이랑 영광의 길을 안 보셨나보군요? 그러고 소질이 없다고 이야기하시는군요. 왜요 일베사이트에서는 두 영화 언급 안 하던가요?

WR
2020-11-27 08:05:44

박찬욱 감독이 하는 말을 읽어 보시죠

 

메탈 자켓:스탠리 큐브릭은 신비화된 감이 좀 있다. 특히 이작품은 많이 떨어진다. 훈련소를 묘사한 앞의 반은 걸작이지만
베트남에서의 뒤의 반은 범작에 불과하다

 

 

그러면 박찬욱 감독도  어그로 꾼 입니까?

 | [영화] 박찬욱 감독의 좋아하는 영화Best10과 과대평과된영화Best10  |  영화이야기

Updated at 2020-11-27 09:56:42

개인 취향에 관한 사족에 가까운 평가들인데

(박찬욱을 비하하는게 아니라 저 리스트가 그런 가벼움으로 쓰였다는 말)

그게 무슨 영화 기준의 바이블이라도 되는 양 그리 읆조리십니까. 

그리 판단 기준이 단순하니, 자꾸 의미없는 VS 비교놀이를 하시는거에요


 

2020-11-27 11:40:20

저는 그렇지 않다는데 배리린든과 영광의 길을 이야기하는데 이상한 소리를 하시는군요. 이 댓글에는 답글 안 다셔도 됩니다. 그냥 입이나 다무세요

2
2020-11-27 02:22:20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후반부가 평이하다는 평에도 개인적으로는 절대 공감을 할 수가 없네요.

3
Updated at 2020-11-26 22:28:19

그나마 스케일면에서 큐브릭에 비벼볼 수 있는건 놀란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큐브릭의 완벽주의 집착은 집착도 집착이지만 그걸 구현하기 위한 스케일이 미쳤거든요

2020-11-26 22:33:31

스탠리 큐브릭 감독작중에 재미로 추천받을만한 작품있을까요? (스페이스오딧세이보다가...잠이...)

WR
2
2020-11-26 22:34:41

닥터 스트레인지러브가 제일 재미 있습니다

블랙 코메디의 최고봉이라는 평을 받고 있죠

 

그리고 Clockwork Orange도 유명합니다

2020-11-26 22:36:00

추천 감사해요, 저는 이 감독님...좀 드라이한 분 아닌가 했거든요...일단! 두 작품 기억할게요

1
2020-11-27 02:22:53

샤이닝, 풀메탈자켓은 흥미진진합니다. 

Updated at 2020-11-27 08:33:06

흥미진진한 작품도 만드셨다니!...알겠습니다

3
2020-11-26 22:35:38

샤이닝, 시계태엽오렌지 봐보세용 ㅎㅎ

2020-11-26 22:36:25

아...샤이닝은 많이 들어본 제목이네요^^

2020-11-26 23:34:44

샤이닝은 극장에서 봐야 제맛인데... 지난번 재개봉 때 보고 무서워 뒤지는줄...

1
2020-11-27 13:09:01

겨울이네요 시원한 샤이닝 보세요

2020-11-27 13:09:43

샤이닝은...시원한 영화군요

10
2020-11-26 23:02:23

고도의 핀처 안티라고밖에 볼 수 없는 제목과 본문이군요...

8
Updated at 2020-11-27 00:19:18 (122.*.*.94)

이런 비교 핀처 앞에서 함부로 하시다간 처맞으실 거에요..

16
2020-11-26 23:41:54 (110.*.*.2)

스탠리 큐브릭과 데이빗 핀처를 동시에 까고 싶은 일베 회원의 속마음이 너무 뻔해보이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글입니다.

그냥 익무에 가서 욕 편히 들으며 놀길 바랍니다.

1
Updated at 2020-11-26 23:43:23

솔직히 영화의 재미는 핀쳐

11
2020-11-26 23:49:49

나이 속이고 (그것도 제대로 못해서 글마다 다름) 어그로만 끌지 말고 딴데가서 놀길.... 

12
2020-11-27 02:03:22

아직까지도 똥글 쓰고 계시네요? 이유가 뭔가요?

WR
Updated at 2020-11-27 08:07:57

박찬욱 감독이 하는 말을 읽어 보시죠

 

메탈 자켓:스탠리 큐브릭은 신비화된 감이 좀 있다. 특히 이작품은 많이 떨어진다. 훈련소를 묘사한 앞의 반은 걸작이지만
베트남에서의 뒤의 반은 범작에 불과하다

 

 

그러면 박찬욱 감독도  어그로 꾼 입니까?

 | [영화] 박찬욱 감독의 좋아하는 영화Best10과 과대평과된영화Best10  |  영화이야기

 

여기 DP는 공산주의입니까? 표현의 자유도 없구요?

2020-11-27 11:43:12

아 그럼요. 표현의 자유 있지요. 그럼요. A라는 영화를 좋다고 이야기할수도 있고 싫다도 아야기할수도 있죠. 다만 영화를 보지도 않고 어디 사이트에서 그랬으니까 그렇다더라 이야기하시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나요?
진지하게 묻겠습니다. 풀 메탈 자켓을 실제로 보셨나요? 대부분 영게글은 내가 봤는데 이러이러 했다인데. 님은 이상한 소리만 하시면서.

2020-11-27 11:45:16

아 그리그 표현의 자유 이야기하셨는데 사람 많은 곳에서 소음을 일으켜 남들에게 피해를 줘도 되는가? 이것도 생각해보세요

1
2020-11-27 13:49:29

일단 표현의 자유와 공산주의를 잇는 정도의 인식이라는건

확실히 확인 할 수 있군요. ㅋㅋㅋ

잘 모르시는 것 같아 한말씀 덧붙이자면

큐브릭이 별거 아니라는 말을 내뱉고도 부끄럽지 않을 수 있을

준비사항은, 큐브릭 영화를 보시는 거예요.

큐브릭 영화를 보고 별로라고 하는 유명인의 글을 검색해서

찾는게 아니고. 뭐 이런거 일일히 알려줘야 되는거임? 

8
Updated at 2020-11-27 02:15:38

모든 글과 댓글의 목적이 뚜렷한데도 글 쓰는 족족 댓글 하나씩 달아주면서 의도한대로 열내는 걸 보면 저라도 계속 와서 어그로 끌고 싶겠습니다. 무시하고 넘어가시는 게 그리들 어려우신지..

2020-11-27 09: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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