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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mer of the Gods을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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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1-28 23:15:26

DP 이벤트에 당첨되어 Hammer of the Gods을 관람했습니다.

신선했습니다. 영국 땅을 배경으로 앵글로 색슨의 입장이 아닌 바이킹족의 입장에서 접근한 영화였습니다. 저예산 작품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많은 노력이 보였고, 할리우드 피칠갑에 길들여진 시선으로는 뭔가 색다름이었습니다. 일면 인간 본성에 대한 탐구는 뭔가 전통 연극을 보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집에 와서 바이킹과 앵글로 색슨에 대한 글을 계속 찾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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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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