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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기획전 영화보고 나니 레오는 천상 배우는 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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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23:08:26

특히 바스켓볼 다이어리 보는데

엄청 어릴때가 분명한데도 연기를 엄청 잘하는 것 같던데요

 

어렸을 때는 그냥 무작정 엄청 잘생긴 배우 이런 느낌이었는데

커서 영화를 많이 보고나서 레오 영화를 보니까 진짜 레오 연기만 보이네요

오랜만에 기획전 말고 다른 영화도 하나씩 돌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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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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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1-30 23:19:16

어릴 때부터 다양하고 과감한 작품선택, 연기력으로 주목을 많이 받았지요. 

잘생긴 건 기본으로 갔지만요. 

<타이타닉> 이후로 잘생긴 배우를 벗어나려고 무던히 애쓰는 게 역력했습니다. 

그런데 잘 생긴걸 노력으로 벗어나지는 못하지요. 

아카데미 등 영화제 연속 노미네이트로 농담의 대상이 많이 되었지만

잘 생기고 연기 잘하는 좋은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외모와 연기력을 뛰어넘는 느긋한 중년, 노년의 디카프리오를 기대해봅니다. 

2020-12-01 00:07:45

처음 알려진 영화가 길버트그레이프 아니었나요? 정말 어렸었죠.

2020-12-01 00:09:10

필모를 주욱 다시 봤는데 거를 타선이 없네요.
대단한 배우입니다.

2020-12-01 02:07:04

그나마 삼총사랑 비치. 그리고 서부극(제목이 ??샤론스톤 나온 )이 조금 부족한 영화 인거 같고 .. 나머지는 대단 했던거 같네요.

2020-12-01 09:10:55 (221.*.*.120)

그 서부극이 '퀵 앤 데드'였죠.

놀랍게도 감독은 샘 레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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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07:09:06

어릴때부터 연기력이 엄청났고 작품선택도 탁월했죠. 외모 강조되는 아이돌스런 영화만 선택했다면 금방 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초기작 바스켓볼다이어리와 길버트그래이프, 토탈이클립스만 봐도 엄청나요. 토탈이클립스의 동성애 연기와 꽃미남 로미오 연기를 연달아 선택한걸 보면 난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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