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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2014 프랑스판 후기
 
  1300
2021-01-21 14:28:48

순전히 레아세이두의 필모를 검색중에 발견했을만큼 홍보가 됐었는지 모를 실사화 작품입니다.
이미 디즈니의 힘 잔뜩 준 실사화가 있었고
너무 심심해보이는 포스터에 허접한 기운을 느꼈으나 홀린듯 봤습니다.

결론은 예상외로 괜찮았어요.
다소 무겁고 음침한 분위기에 뮤지컬 요소를
제거해버린 성인?판타지로 연출됐습니다.
아주 화끈하게 19금으로 갔어도 됐을
분위기가 있고 영상미가 기대이상으로 좋았으며
무엇보다 육감적인 레아세이두의 화보집을
보신다 여기면 되겠습니다^^
저는 디즈니 보다 이쪽의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개인평점 3.0/5.0

내용적으론 좀 심심할수있음
중요한건 그게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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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01-21 14:32:15

뱅상 카셀....왕자님이 아니라...퇴임한 상왕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너무 늙었더란...ㅠㅠ

 

여하튼 레아 세이두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던 영화...

WR
2021-01-21 14:37:44

사연있는 야수의 모습이 잘 녹아들어 보였어요.
캐스팅 좋았다고 봅니다^^

2021-01-21 17:00:24

자꾸 벨이 야수를 때려잡을 거같은 착각이 들었어요. 007 영향인지...^^

WR
2021-01-21 17:29:58

이래서 배역이 참 중요하죠ㅎ

저는 미션임파서블에서의 모습이 참 강렬했고

아마도 그때 처음으로 레아 세이두라는 배우를 인식하게 됐습니다.

1
2021-01-21 18:44:56

저도 디즈니 거보다 괜찮았어요

1
2021-01-21 20:48:24

레아 세이두의 매력도 컸지만

원작에 가까운 건 역시 프랑스판이죠.

헐리웃 버전은 그냥 저냥 그럽디다.

프랑스판 미녀와 야수..

어디선가 블루레이 정발 출시 소식이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정발 좀..

WR
2021-01-21 22:22:47

디즈니는 미녀와 야수 캐스팅이 좀
녹아들지 않아 보였네요ㅠ

1
2021-01-21 21:39:10

오로지 레아세이두 보려고 극장가서 본 영화가 이거랑 시스터입니다.

WR
2021-01-21 22:23:29

극장에서 충분히 볼만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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