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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벨 베이 신작 앰뷸런스 촬영에 들어간 제이크 질렌할(1/20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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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3 07:09:28

오랜만에 촬영장에 나타난 제이크 질렌할. 한 2년 반만에 촬영장에 복귀했다. 제이크 질렌할의 마지막 작품은 2년 전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이었다.


1월 20일 수요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마이클 베이의 신작 [앰뷸런스]가 현재 제이크 질렌할이 출연하고 있는 작품이다. 마이클 베이와 제이크 질렌할의 조합이 뭔가 되게 신기하고 의외라서 잘 매치가 안 된다. 한동안 상업영화와 거리가 멀었던 제이크 질렌할은 마흔 넘어가더니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의 악역으로도 등장하고 마이클 베이의 액션 오락물에서도 스타성을 살리고 있다.


[앰뷸런스]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지만 마이클 베이의 연출력이 발휘된 [나쁜녀석들] 시리즈나 [스피드] 같은 1990년대 액션 스릴러의 계보를 이을 것이라고 한다. 이날 [앰뷸런스] 촬영장에선 에이사 곤잘레스의 모습도 보였다.


[앰블련스]의 개봉은 2022년 2월 18일로 잡힌 상태다. 제이크 질렌할은 현재 차기작이 줄줄이 잡혀 있지만 찍어 놓은 작품은 없다. [앰블런스]의 촬영이 이제 들어가기 시작했으니 2021년도 2020년처럼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는 보기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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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1-01-23 17:24:46

제이크 질렌할은 페르시아의 왕자같은 블럭버스터에도 출연한적 있으니 마베와 같이 작업하는것도 이상해보이지는 않네요. 다만 니콜라스 케이지처럼 연기파, 실력파 연기자에서 제리 브룩하이머, 마베와 작업한 뒤 쇠락의 길을 걷지는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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