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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노타임투다이 거듭된 개봉 연기로 한물 간 PPL 상품들에 대해 광고주들이 재촬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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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20:20:12

더 썬지에 의하면 '007 노타임 투 다이' 가 원래 개봉일보다 금년 10월 개봉하게되면 2년이란 시간이 흘러간 셈이되어 영화속 등장하는 각종 PPL 제품들이 신모델이 아닌 구모델로 나타나는 현상이 생길수 있어 PPL 제품을 제공한 프로모션 업체 및 제조업체중 유행에 민감한 업체들이 제작진에게 새로 업데이트된 신모델이 나오게 하라고 압력을 주고 있다고 보도

이에 따라 기존 씬들을 편집하거나 새로 해당씬만 새 모델이 들어가게 재촬영을 해야하는 상황


헐~ 제때 개봉 못하니 이런 일도 생기네요...

추가 내용 및 원문 링크는 아래 링크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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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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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20:21:05

ㅋㅋㅋ 이런 일도 생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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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20:21:29 (211.*.*.187)

이거 참 ... 웃픈 일이네요 

4
2021-01-26 20:45:12

이게 무슨...
차라리 원래 개봉일(2019년)에 맞췄어야 했어요ㅠㅠ
하아...이거참ㅠ

2021-01-26 21:49:03

2019.11 이었으면 진짜 코로나 전까지 제대로 상영가능했을텐데 정말 아쉬울듯.

2021-01-26 23:05:23

2019년에는 왜 개봉연기가 됐었던건가요?

2021-01-26 20:46:02

PPL 이면 그럴만하네요

2021-01-26 20:58:01

cg로 바꾸지 않을까요 ㅋㅋ

2021-01-26 20:59:25

개봉도 안했는데 백화점 오메가 매장엔 007이 걸려있고..ㅎㅎ

2021-01-26 21:05:18

영화를 개봉을 하든가 PPL을 새걸로 바꿔주시요. ㅋ. 영화 언제 공개 될런지. ㅋ

2021-01-26 21:11:00

007이야 ppl의 향연이라 그럴만도...

2021-01-26 21:15:11

상업영화의 실체(?)가 코로나 시국에 드러나는 경우네요. 이래서 개봉을 너무 미룰 수만은 없다는...

2021-01-27 00:48:01

헨리 카빌 콧수염 같은게 막 나오는 건가요.. ㄷㄷ

2021-01-27 10:07:23

그럴만 하네요. 007은 그야말로 명품잡지 화보니깐요.

2021-01-27 17:45:28

 남의돈 먹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PPL 을 공짜돈이라고 생각했다면

실수를 인정하고  

요청을 받아들이는게 좋을듯합니다.

2021-01-27 17:47:09

반값만 하든가..절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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