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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1-28 11:28:12


바로 맷페이팅 방식입니다.
고퀄로 캠버스에 그리는거죠. 원근법까지 적용해서. 멀리보이는 쇼트는 알기가 힘이드는데 그러고 보면 아무리 현실감을 주기 위해서라고 해도 실제 인원을 동원하면 바보스러운 일이겠죠.

유튭에 이차대전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단 서너명으로 찍어 완성하는거 보면 옛날 영화인들이 봤다면 기절 초풍할 일이겠죠.

솔직히 저 장면을 처음 본게 일본 스크린 지였는데 인형을 세워놓고 찍은건줄 알았습니다. 아무리 그림이라도 저렇게 정교한줄은 몰랐죠.

사람 인체기관중에서 눈은 참~ 신비롭습니다. 눈이 사물을 정확하게 보고 정밀하면 우린 영화를 볼수없습니다. 정도껏 뭉개져야 또 정보를 안정적으로 받아들이는것 같고.. 개인적으로 더 신기한건 우리가 사람 목소리를 녹음을 하는것과 청각의 능력은 하늘과 땅차이 입니다. 우리가 복잡한 구내식당에서 누구를 부를때 고개를 돌려 알아봅니다. 엄청난 소음이 있음에도, 그런데 이상황을 녹음하면 말귀를 못알아먹을 정도로소음이 심하거든요. 청각이라는게 인지능력과 합해저서 더 성능이 뛰어난게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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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마무리는 文史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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