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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혜수가 학폭관련 고소장을 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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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21:23:13


흠...우찌 될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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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2-23 21:24:46

이런 경우들은 처음 몇건을 제외하면 그 다음부터는 조금 기다릴 필요가 있는 것 같더군요.

WR
2021-02-23 21:26:14

네 그런거 같아요 다른 연예인들도 터지는거 보면 허위인거도 있는거 같고 그렇더라고요

2021-02-23 21:28:53

어느 순간부터 기레기들이 트래픽 받아볼려고 이것저것 다 끌어오는 시기가 오더라고요. 여기에서 사람들이 흔들리면 사실 나름대로 의미있는 것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시간들이 망가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도 요즘은 많은 분들이 그런 시기에 한템보 쉬시더군요. 기레기들에 이제 너무 익숙해진 것인지...

1
2021-02-23 21:29:47

다음주부터 신작 드라마 방송시작이라

진짜일지 가짜일지 모를 여러 사건들

법적조치로 해결하려는듯 보입니다.


혐의가 있건 없건 드라마 

방영중이나 종영후에도 


예능이나 라디오 게스트

해결될때까지 하나도 

안잡을 듯 하네요.

2
2021-02-23 21:40:28

이번 학폭 미투라고 올라온 글중에 이미 주작으로 확정된것만 여러건이죠 . 이럴때일수록 누가 진실이고 누가 거짓인지 신중하게 지켜보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

2
Updated at 2021-02-24 00:20:22

이번 학폭은 조병규 배우 쪽이 첫 번째 허위 폭로자를 사과받고 봐준게 불을 지폈어요. 

해볼만하다는 착각이 가져다준 일시적인 진짜 폭로와 허위 폭로가 뒤섞여 동시에 쏟아지는 현상이랄까요.

경찰 수사 결과 봐가며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잘못이 있다면 응분의 비판도 얼마든지 

할수 있고 대가는 당연히 치러야 하구요.

네이트 판춘문예, 인스티즈, 베스티즈, 트위터, 대놓고 구조적 익명인 더쿠나 외방-디시, 이런데서 장작 지펴놓고 좌표찍고 확산한 책임지던가요?

거기다 커뮤니티 연예인판 미투 역시 강간몰이 트위터 메갈 좌표질 지분이 유독 커서 더 유의해서 봐야하죠.

미투몰이에 실패한 배우들에 대한 저열한 후속 작업까지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는 ...

이진욱 배우는 인기 탑오브 탑으로 막 올라서며 기존 스타배우들 광고지분까지 받기 시작할때 미투팔이에 전성기 4년 그냥 날렸고 지금도 한참때만큼 비중있는 일감이나 광고도 없어요. (가짜 미투 고소녀는 무고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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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23:39:30

네이트판하면 말씀대로 판춘문예 소리 나올정도로 주작과 카더라 루머가 넘치는 곳이었는데 학폭 폭로의 시발점이 되자마자 사람들이 곧이곧대로 다 믿는 것도 좀 의아하더군요. 진실도 당연히 있겠지만 원래 네이트판 특성상 걸러서 봐야할것들도 있는데...

2
Updated at 2021-02-24 12:09:47

조병규는 아직 확실히 결정난게 없던데요. 본인이 말한 타임라인도 틀리고요. 본인은 유학가서 한국에 없었다던 중학생 시절에 한국에 있었다는 증거들도 제시되고 있으니까요. 한가지가 거짓말이라면 다른 일들도 의심스러울수있죠.
이렇다저렇다 한쪽 편에서 미리 결론내릴 일은 아닌 듯합니다.

 | https://n.news.naver.com/…

이런 기사도 있네요.

2021-02-23 23:35:46

사실 맨처음 배구 자매와 남배 선수 둘 정도 빼놓고는 연예계 학폭 폭로는 거짓과 진실이 뒤섞여서 뭐가 뭔지 모르겠더군요. 많이 안 알려져서 그렇지 그냥 졸업앨범 달랑 인증하고 글썼다가 삭튀하는 경우도 많고해서 최종 결론이 나오기전까지는 기다리는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최근 학폭 폭로 중에는 그냥 서로 간의 기싸움이나 사이 안좋아서 다툰 것을 그냥 본인 유리한대로 써서 학폭인것처럼 쓴것들도 몇개보여서 걸러서 봐야할꺼 같더군요.

2021-02-24 08:49:11

최초 고발자는 허위라고 치고

피해자들 단톡으로 모였다고 하더니..

모인 사람들도 모조리 가짜였나....

2021-02-24 09:03:01

무고죄랑 허위사실 유포죄는 큰 처벌을 받아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겠죠.

사실적시 명예회손은 처벌을 받고 무고를 하면 그냥 넘어가는 우리나라...

당한 아이들도 이런일이 반복되면 속으로 앓고 말지 안 터트릴거 같아요. 

2021-02-24 09:50:21

증거 증인진술 명백히 확정되지 않는 한,

함부로 마녀사냥하면 안되겠죠.

 

학폭 확정이면, 은퇴.

무고면, 절대 사과선에서 끝내지 말고 끝까지 밀어부쳐야

정신적 살인인 무고가 판치지 않게되겠죠.

 

가해자의 어떤 형태의 잘못된 언행보다,

더 나쁜게 근거없는 무고일 수도 있음을,

우리모두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3
2021-02-24 10:42:49

 이것도 두고봐야죠.  '네가 증거가 없을테니 고소먹어봐라.' 라는 식도 가능하니까요.

수십년전 일이고 체험, 목격 만으로 날 죽일순 없을걸.  쫄리면 뒤지든가 식으로 압박할수도 있으니.

피해자들이 진짜 더 억울하면 그냥 안있겠죠.  확실한건, 누가 거짓말을 하든 실제 피해당한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죽어 없어지지 않는한 가해자는 피하지 못할거라는 겁니다. 

1
2021-02-24 11:35:47

피해자가 다수던데

2021-02-25 16:00:53

원더우먼의 밧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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