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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1위 탈환, 80만 돌파하며 장기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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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10:54:56

2월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5일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1만8,121명을 모으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신작에 밀렸다 다시 정상을 찾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누적 관객 수는 80만9,739명이다.

같은 날 2위는 '미션 파서블'로 1만3,255명을 모아 누적 24만8,109명을 기록했다. 3위는 '카오스 워킹'(일일 1만2,714명/누적 3만5,23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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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2-26 10:57:39

헉 일본 박스오피스 얘긴 줄 알았네요 이건 또 무슨 이변이랍니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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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10:57:56

다른 볼거리 영화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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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2-26 11:27:18

 | <팩트체크> [날씨의 아이]는 이 시국 때문에 망했는가?  |  영화이야기

참고로 대한민국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80만 관객이 얼마만큼 규모인지는 위 게시물을 통해 체감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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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2-26 11:19:43

다 입소문이 좋게 나고 있어서 그런 거지 이변이나 다른 볼거리가 없어서는 아니죠.

작품이 잘 뽑혔습니다. 

2021-02-26 11:16:37

사전 유료 시사회 보고, 용아맥 두번, 용포디 한번 봤네요.

어쩌다 보니 코로나 시국 이후 가장 많이 N차 관람한 영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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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11:21:10

토욜까지 넷플에서 TV판 보고...

 

일욜날 극장 봐서 봐야할 듯...

2021-02-26 11:32:14

넷플로 유입되는 관객들이 더 많아서 롱런할거같네요.

2021-02-26 11:37:30

설마 설마 했는데 100만도 가겠네요

2021-02-26 11:43:12

수요일 관람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다음 스토리를 만화로 봐야 하나 고민 중 입니다. 

3
2021-02-26 11:47:08 (211.*.*.228)

굿즈도 흥행에 한몫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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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2-26 12:17:34

볼만한 경쟁작이 없는 상황에서 페이트 헤븐즈 필 3장으로 재미를 본 메가박스에서 작정하고 극장을 몰아준 게 주효했네요. 더구나 15금 타겟에 방학 막바지기도 하고 넷플릭스에서도 틀어주기 시작했으니 여러 모로 시기를 잘 맞춘 결과물로서 괜찮은 성과를 내고 있군요. 

7
2021-02-26 13:14:24

약간 빈집털이 느낌이긴한데

1
2021-02-26 17:47:15

코로나 시국이 아니었으면 이 정도까지는 흥행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다만 코로나 시국이어도 흥행하지 못하고 사라지는 영화들은 널리고 널렸습니다.

호랑이 없는 골엔 여우가 왕이라지만, 그렇다고 토끼나 다람쥐가 여우를 제치고 왕이 되지는 못하지요.

초반 흥행몰이는 상당한 운빨의 도움이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의 저력은 작품 자체의 능력도 겸비해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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