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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프라미싱 영 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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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7 23:49:23

-와...

 

-어제 봤습니다만, 그 포스에 압도되어서 이제야 감상을 끄적이네요.

 

-캐리 멀리건이 이런 배우였구나 하는, 강력한 재발견... 마치 다크 나이트에서 히스 레져 같다고 하면 제가 좀 오버하는걸까요?...

 

-결말이 좀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입이 딱 벌어질꺼라는건 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동의하실껍니다...

 

-아... 그러고보니 이 감독이 제작한 킬링 이브를 봐야지 하면서 아직도 안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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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2-28 00:37:22

이번 작품을 보니깐 캐리 멀리건이 약간 브리트니 스피어스 느낌도 나더군요 ㅎ 삽입곡 중에 브리트니 곡도 있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CGV 단독이라 상영관 찾는데 애먹었지만..

2021-02-28 00:59:22

클라이막스에서 국면이 확 바뀌는 순간부터 엔딩 크레딧 올라갈 때까지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군요.

 

복수극으로서도 강렬하지만 로맨틱 코미디같은 톤까지 왔다리 갔다하면서 갖고 노는 솜씨도 대단하고 색감이라던가 음악 사용하는 센스도 대단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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