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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마인드(A Beautiful Mind, 2001)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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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2-28 10:24:12

A Beautiful Mind, 2001

 

2002년 학교 졸업식날 이 작품을 강남 씨티극장에서 재밌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오전에 졸업식하고 강남에서 친구들과 저녁에 놀기 전...극장에서 영화나 보자! 그런마음으로 가서 봤었죠.

그땐 '론하워드'감독에 대해 잘 몰랐었고 단지 작품이 참 재밌고 감동적이다...정도로 첫 감상의 느낌은 마무리된 후...얼마전 이 작품의 블루레이 타이틀 판매 안내를 듣고 반가워 글 남겨봅니다.

 

님의 서명
誇示가 아닌 助力者로서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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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02-28 10:45:55

이 영화의 인연(?)으로...

폴 베타니와 제니퍼 코넬리가 부부가 되었죠...근데, 막상 영화속에서는 둘이 같이 나오는 장면은 없더란...

WR
2021-02-28 10:47:57

말씀듣고 찾아보니...폴 베타니가 어떤 역을 했는지 가물가물하네요...작품을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알리타에서의 '제니퍼 코넬리'가 아름답게 나오는 작품으로 기억해요~!

1
Updated at 2021-02-28 12:44:03

론 하워드 감독이 우리에게 인지도가 높아진 건 분노의 역류(1991)부터였죠.
그때 T2 열풍 때문에 좀 묻히긴 했지만..
이분 우리에겐 감독으로만 알려졌지만 젊을 땐 시트콤으로 배우로도 유명했어요.
비슷하게 커리어 시작한 톰 행크스 형님과도 친구고 그래서 스플래시(1984)도
같이 찍기도 했죠.

WR
2021-02-28 12:41:29

아...분노의 역류도 아직 못봤네요...

-

아폴로13, 한솔로를 워낙 재밌게 봐서 감독님은 신뢰가 갑니다.

배우로도 활동하셨었군요....처음 알았네요~

스플래시, 오래간만에 들어보는 반가운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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