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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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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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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2-28 19:19:19

그냥 드라마가 보고 싶어 무심코 봤는데 큐어영화였고 마지막 대사는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치 콜미바이유어네임의 한국버전, 한국영화의 답변과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론 더 좋았고요. 인생이 짐인냥 살아가는 주인공이 한 발 나아가는 모습으로 마무리를 한 것, 그리고 그 동기가 그녀의 딸이 매개였던것에 단순 큐어가 아닌 가족영화로써도 힘을 느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그 외 재혼 하는 남편을 위로 해주는 장면이 인상 깊었고, 소혜?는 정말 딸 처럼 연기하는게 보기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정말 훌륭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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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2-28 16:53:44

소혜는 윤희에게가 첫 영화였는데, 제대로 눈도장 받았죠. 감독들마다 칭찬을 해주었으니.

2021-03-02 16:05:00

퀴어 말씀이신거죠? 큐어라 하셔서 힐링의 의미로 쓰신건가 했네요. 저도 극장에서 봤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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