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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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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잠수함 영화 어떤걸 선택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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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2-28 20:30:20



크~ 감독 두분도 어마무시하게 개성이 강한데..
군비경쟁시대에 나올수있는 영화들이죠.
데땅뜨 시대에는 볼수없는 영화이기도 하고

님의 서명
삶의 마무리는 文史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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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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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8 20:24:37

고민 없이 '숀 코네리'의 '붉은 10월'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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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8 20:28:04

전 크림슨타이드 한 표요.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영화죠. 개인적으로는 잠수함 영화중 최고로 꼽습니다.ㅎ

2021-02-28 20:28:54

유령의 최민수는 못참지.

2021-02-28 20:30:36

붉은 10월도 정말 좋은 영화이지만
하나를 꼽아야 한다면 저는 크림슨 타이드를 선택하겠습니다~ 남자대 남자, 규정과 규정의 정면대결의 긴장감의 연출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2
2021-02-28 20:33:36

강철비2도 잠수함 장르로 쳐야할까요?
개인적으로는 특전 유보트가 최고의 잠수함영화였네요.

2021-02-28 20:35:52

크림슨 타이드

2021-02-28 21:11:10

저도 크림슨 타이드

2021-02-28 21:15:58

 크림슨 타이드

2021-02-28 21:31:52

붉은 10월 이요
시작 부분이 너무 좋습니다
숀 코네리가 잠수함 밖에서 부하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2021-02-28 21:36:48

배우는 숀 코네리 이야기는 크림슨 타이드... 인 것 같네요.

2021-02-28 21:52:25

크림슨 타이드!!

2021-02-28 22:00:35

크림슨 타이드죠!! 

진정 남자영화!!

2021-02-28 22:14:07

크림슨 타이드에 저도 한표요ㅎ

Updated at 2021-03-01 00:44:14

비등비등한데 <붉은 10월>의 음악과 힘에 한 표 주고 싶습니다

1
2021-02-28 22:41:01

붉은 10월이 밀릴줄이야..
고1때 신촌 신영극장에서 보고 우왓!!! 했었던. 마지막 잠수함 3대가 펼치는 액션씬은 이후 나온 모든 잠수함 영화의 교본이 되었다고해도 틀린말은 아닐겁니다. 크림슨타이드는 붉은10월에 비하면 조금 밋밋했어요

2021-02-28 22:54:34

촛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호불호가갈릴듯요
최첨단무기 핵잠수함과 그 전술을 중점으로 보자면 붉은10월
두 배우들의 연기대결과 긴장감을 보자면 크림슨타이드
그런대 라미우스 함장 역에 숀코너리 외에는 상상이 안가네요

2021-02-28 23:11:44

전 붉은 10월입니다. 크림슨 타이드는 제게 있어 그닥 애정이 가지않는 영화였고요...

제가 접한 순서와 접한 시기가 작품 감상과정에서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1-03-01 00:07:01

고민할 필요없이 저는 붉은 10월.

2021-03-01 00:33:55

저는 '붉은 10월'    

2021-03-01 01:02:36

음악 때문에라도 크림슨 타이드입니다.

2021-03-01 01:53:20

붉은시월 처음 볼 때 완전 매료됐었죠.

2021-03-01 05:36:17

둘다 포기할수 없어요^^

2021-03-01 05:42:44

크림슨 타이드

2021-03-01 09:41:38

Red October :)

2021-03-01 10:17:08

붉은10월요

2021-03-01 13:03:49

 당연히 붉은 10월!

크림슨 타이드 따위... 흥.

2021-03-01 13:20:23

크림슨 타이드요.

2021-03-01 17:08:53

저도 크림슨

Updated at 2021-03-01 17:20:43

크림슨 타이드죠.
영화도 최고지만 한스 짐머의 OST는 정말 끝내 주니까요. 개인적으로 극 중에 삽입된 ‘Roll Tide’는 한스 짐머 최고의 스코어 중 세 손가락 안에 들어 간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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