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샤를리즈 테론의 '몬스터'.. 참 대단하군요.
 
3
  2068
Updated at 2021-03-02 11:15:23 (180.*.*.44)

다시 보고싶어 특가로 구해놨던 걸 어제 봤습니다.
예전 디비디로 보던 때와는 10여년의 시차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전혀 다른 영화로 다가오네요.

무조건 많이 보겠다는 욕심에 변죽만 울리며 본 듯한 느낌입니다.
샤를리즈 테론.. 무지 좋아하는 배우고 여기서도 출연하느라 몸을
그리 만들었다는 것도 알았지만 다시금 대단한 배우라는 걸 느낍니다.

마지막 대사중 silver lining이라는 단어가 참으로 아프게 들리며
폐부를 관통하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ㅠㅠ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