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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X박보검 '서복'도 OTT行 공개 두고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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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2 15:58:15

순 제작비만 160억원이 투입된 '서복'은 마케팅 비용을 포함한 총제작비 기준 손익분기점만 무려 400만명이다. 이미 지난해 10월부터 펼쳐온 마케팅으로 이미 막대한 손실이 발생한 '서복'은 올해 상반기 무조건 개봉을 강행해야 하는 상황. 그러나 코로나19 상황이 좀처럼 완화되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 역시 계속되면서 상반기 극장 개봉도 쉽지 않게 됐다. 결국 CJ엔터테인먼트는 극장과 함께 자사 OTT 플랫폼인 티빙과 동시 개봉을 논의하는 상황까지 오게 됐다.

실제로 '서복'의 개봉 연기가 이뤄진 시점부터 영화계에서는 '서복'의 티빙행(行)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흘러나왔다. CJ엔터테인먼트는 자사 극장 체인점인 CGV가 있는 만큼 '승리호'(조성희 감독)처럼 넷플릭스에 판권을 쉽사리 넘길 수 없었다. 다른 국내 블록버스터들이 넷플릭스를 통해 손실을 줄이고 의외의 흥행 성적을 거두면서 고민에 빠진 CJ엔터테인먼트는 티빙과 동시 개봉을 시도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는 모색에 나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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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1-03-02 16:26:03

저는 우선 김태용 감독의 

"원더랜드"만은 극장개봉 해줬으면 좋겠네요. 

 

헌데 티빙이나 웨이브 생각해보면

영화 컨텐츠 따로 추가 구매라서 

 

작품성에 상관없이 

잘못하면 디즈니의 뮬란 

꼬라지 날수도 있을꺼 같아요. 

2021-03-02 17:54:46

이대로 가면 제대할때 개봉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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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2 21:06:27

서복 처음듣는데..?

Updated at 2021-03-03 03:24:05 (180.*.*.204)

저도 처음 듣는데 지난해 10월부터 펼쳐온 마케팅으로 이미 막대한 손실이 발생....
돈이 어디로 새는건지
저 제작비도 거품 껴있을것 같네요

2021-03-03 10:07:36 (1.*.*.33)

왠지 두 배우들 크게 기대가 안되네요ᆢ
둘에 조합도 어색 한것 같구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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