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프라임차한잔
ID/PW 찾기 회원가입
80년대 외화들 한국 tv 광고입니다
 
7
  2121
Updated at 2021-03-03 00:00:34



재밌네요.특히 코만도는 피식거리게 됩니다.
저 시기에 정말 주옥 같은 영화들이 많이 개봉했네요.


9
Comments
2021-03-03 00:23:59

모르는 영화 하나 있는게 왜 이리 기쁘지요? ^^

2021-03-03 02:06:01

그 영화 써튼퓨리다에 500원.

2021-03-03 05:58:25

정답 맞히셨습니다. ^^

2021-03-03 00:30:06

가장 좋아 했던 80년대 수입 영화들 이군요.^^* 터미네이터를 시작으로 줄줄히 극장으로 달려 갔던

그시절이 그립군요.

2021-03-03 00:41:59

아마데우스가 저 시절이었었군요.
극장에서 본 기억이 있는디...

1
2021-03-03 02:09:00

당연히 나올거라고 생각했던 백 투더 퓨처, 피라미드의 공포, 구니스가 안 나와서 섭섭해요 ㅠㅜ

그래도 희귀한 그리운 영상 잘 봤습니다!

Updated at 2021-03-03 05:48:54 (1.*.*.33)

저당시엔 외국영화도 목소리 좋은 남자가 내용
을 설명 하는 예고편이 유행 이었죠ㅎ
스타워즈 다스베이더 성우인 제임스얼스존스
도 영화 더빙 많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나라 는 성우 양지윤씨가 거의다 했네요ㅎ
다시 보니까 추억의 극장 들이 그립네요ᆢ
국제 국도 허리우드 명보 중앙 허리우드 ᆢ
개인적으로 전 단관 시절이 좋았습니다ㅎ
추억 잘봤습니다 ㅎ

2021-03-03 10:56:02

 고등학교 다닐때 버스 창너머 영화 포스터만 주로 보며 등하교 했는데...
광화문 국제극장을 지나 종로2가 허리우드, 3가 피카디리, 단성사 광고판을 보며
가슴 설레였는데...요즘은 신문광고도 없고 길거리 포스터도 없죠. 추억의 영상
잘 봤습니다.

Updated at 2021-03-04 04:30:11

개봉 영화에 대한 정보를 신문 하단의 영화 광고에서 많이 얻었죠. 

동시 상영하던 극장에 대한 정보도 스포츠 신문 영화 광고에서 얻곤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