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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킹 여부에 따른 관람환경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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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19:56:30

안녕하세요,

 

곧 개봉할 반지의 제왕을 재관람 예정입니다.

 

반지의 제왕은 시네마스코프 비율로 알고 있는데요.

 

마스킹을 하지 않는 비스타비전 비율 상영관에서 관람하게 되면 많이 거슬릴까요?

 

집 근처 대형관이 비스타비전 비율입니다.

 

하지만 왕복 1시간정도를 더 투자하면 마스킹 하는 스코프 상영관이 있습니다.

 

(스크린 크기가 좀 더 작지만 비스타에 스코프 쏘는 환경이라면 두 상영관이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왕복 1시간정도의 투자 가치가 있을까요? 아님 역시 편한 집 근처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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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3-03 20:01:28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화면 양옆 잘라내고 비스타 스크린에 꽉 차게 상영하는 것만 아니라면 그냥 가까운데서 볼겁니다.

두개의 탑을 그렇게 본 악몽이 있는데... 20년 가까이 된 일이지만 아직도 그런 식으로 상영하는 상영관이 있더라고요.

WR
2021-03-03 20:04:51

양옆을 잘라내서 상영한다고는 생각치 못했네요;;;

 

설마 집 근처 상영관이 그런 상영관이라면 1시간 더 투자하렵니다!!

2021-03-03 20:09:19

어두운 장면이 많지 않으면 크게 거슬리지 않더군요. 하지만 마스킹 하면 좋기는 합니다

WR
2021-03-03 20:11:51

역시 마스킹 해주는 곳이 좋긴하죠

 

모리아같은 어두운 장면에서는 거슬릴 수도 있겠네요

2021-03-04 07:22:13

큰화면 이라는 것 자체가 이미 감동요소긴 합니다만 마스킹 되면 확실히 더 끝내줬던것 같습니다. 스타리움에서 확장판 개봉했을때 참 좋은 환경이었죠, 요번에 용산 아이맥스관은 특히 위아래 남는게 많을텐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WR
2021-03-05 21:14:02

역시 마스킹도 중요하지만 스크린 크기가 1순위 고려 사항같네요

2021-03-04 16:29:15

마스킹에 예민하진 않았는데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는 영화에서 매우 어두운 장면에 마스킹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습니다...
반지의 제왕이 제 기억에 암흑에 가까운 장면 없었던거 같은데 예민하지 읺으시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WR
2021-03-05 21:14:43

집 근처로 관람하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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