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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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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컴뱃 2021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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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08 14:33:43

저는 나쁘지 않게 잘 보고 왔습니다.

말 그대로 "킬링타임"용에 호기심 자극할만 했네요.


이런류의 영화에 작품성과 스토리를 바라는건 너무 큰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재의 특성상 스토리중 오글거리고 유치찬란할 수 밖에 없는 연출은 1990년대나 2021년대나 극복 불가능하게 여전히 유치하게 풀어내는 점은 .........


그래도 액션장면의 연출에 있어서는 저는 만족스러웠네요.


영화 보기전에 나름 유튜브 통해서 모탈컴뱃에 대한 전체 스토리.


각 캐릭터별 서사.


게임 1세대부터 현재까지 나온 모든 캐릭터의 "페이탈리티" 다 보고


지난 과거 실사영화화된 작품들.



그리고 이번 공개전 모든 예고편 보고나서 감상했네요.



예고편은 역시 예고편입니다.

(모든 영화들의 예고편들이 마찬가지지만 장면과 사운드가 다른 연출)


(예, 예고편에선 A라는 배우가 "하이"라는 대사를 하지만, 실제로 영화에서는 쓰지지 않았거나, 또는 다른 장면의 음성만 짜집어서 예고편 연출



청불답게 페이탈리티는 화끈하네요. 게임같지 않고 잘 표현된 능력묘사등의 CG는 잘 표현한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건 출연배우 "친 한"배우는 저에게는 음 뭐랄까


국내에 "이경영"배우님 느낌처럼 너무 낯이 익다보니까 그때마다 집중이 전혀 안되더라구요 ㅎㅎ


라이든 캐릭터 배우분도 국내배우 "정만식"님이 떠올라서 ㅋㅋㅋ


서브제로와 스콜피온은 실사화가 멋지네요


서브제로 배역의 배우가 낯이 익다 싶었더니 작년에 국내에서 개봉한 장혁 주연의 "검객"에서 봤었군요. ㅎㅎ


제PC가 이상한건지...자꾸 멈추면서 같은글이 반복적으로 자동 복사되어서 글쓰기가 어렵네요.

이만 모탈컴뱃2021의 감상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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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1-04-09 00:32:42

 전작의 나이트클럽 느낌은 안나나요? 약간 화급한 느낌이 괜찮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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