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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의 박훈정 감독작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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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17 18:37:26

 

PS.

박훈정 영화 감독

(1975년생)

 

대학은 의대 (학교 이름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에 입학했지만 중퇴를 하였고

게임 시나리오 공모전에 참가해 당선이 되면서 게임회사에 입사한 경력을 비롯해서

무협만화 스토리 작가로도 일한 경력이 있다고 하는군요.

 

(2011년 인터뷰 中에서...

''무협만화의 스토리를 많이 썼다.  만화쪽이 영화보다 돈을 많이 주는 곳은 아니지만 지급일을 어기거나 약속했던 금액을 후려치는 일은 전혀 없었다. 

그래도 영화쪽 일은 계속 하고 싶더라. 시간이 지나면서 영화계에도 좋은 분들이 많아졌다는 걸 알게 됐다. ''- 박훈정)

 싸이더스HQ가 주최한 시놉시스 공모전에도 당선되면서 영화계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래는

 이동진 평론가의 

박훈정 감독작에 대한 평가를 함께 소개합니다. 

 

 데뷔작 <혈투 (2011)>에 대한 평점은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신세계 (2013) 新世界

 (★★☆ 70점)

'그래도 부인하기 어려운 장르 영화의 쾌감'

 

 

 

대호 (2015) 大虎 

(★★★ 60점)

'느리지만 진한 설득'

 

 

 

브이. 아이. 피 (2017) V.I.P

 

'캐릭터의 악마성을 표현하는 방식이 참혹하고 직접적인 범행장면의 현시 자체라면

그건 실패한 연출'

(★★ 40점) 

 

 

 

마녀 (2018) 魔女

The Witch: Part 1. The Subversion 

 

다음해

2018년 개봉작 <마녀>에 대해서는 이동진 평론가의 평점은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낙원의 밤 (2021) Night in Paradise

 

'발이 땅에 붙지 않는 비장미,

임팩트 있는 대사에 대한 조급증'

(★☆ 5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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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17 18:49:13

 마녀 평점 안 매긴게 의외네요.

 

그 해 흥행작 중 하나였는데...

Updated at 2021-04-17 19:19:38

혈투와 신세계 둘다 표절에서 벗어나기는 어려운데 그래도 잘만들면 벗어날수 있다라는걸 후자가 보여준거지만 결과적으로 대호때부터 낌새를 보이다가 vip로 한방을 날렸는데 마녀로 특히하게 재기(?)한 상태였죠. 낙원의 밤은 마녀와 비슷한데 영화는 허접하지만 그래도 볼 의지만 있다면 관객에 따라서는 재미를 찾을수도 있는 영화죠. 마녀의 평점도 낙원의 밤과 비슷할듯한...

2021-04-18 13:18:54

브이아이피 보고 너무 잔인한 묘사에 불편해 지더군요 이동진 평론가도 그랬나 봅니다

2021-04-18 15:26:31

악마를 보았다도 4점 주신분인데 마녀 별점 매겼다면 한 3점 줬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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