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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곳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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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17 20:36:26

 

 

며칠전 아무도 없는 곳 보고 왔습니다. 

대형 극장이 아닌 지역 독립 영화관에서 봤는데 관람료 7,000원이었습니다. 

 

보고 느낀 이것저것

1. 러닝타임 83분. 아이유는 12분 나옴. 하지만 예고 편을 보면 주인공처럼 나옵니다. 낚이지 마세요!~

2. 연우진만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고, 다른 출연진은 아이유처럼 15분 내외.

3. 영화 화면이 너무 어두워요. 어두운 영화는 흥행하기 어려운 법인데...

4. 대사도 잘 안 들립니다. 특히 마지막에 연우진이 공중전화에서 전화하는데 웅얼웅얼 거리기만 하고 뭐라 하는지 안 들려요. 보청기 껴도 안 들릴 거 같네요.

5. 영화 보고 굿즈 받음요.

이게 CGV에서는 서울 지점에만 주는데 제가 본 독립 영화관에서도 주고 있었습니다.

6. 의외로 만든지 오래된 영화입니다. 2019년 제작. 그리고 이거 윤종신 회사인 미스틱에서 만들었어요.

7. 독립영화라 그런지 어렵습니다.  

8. 제가 영화 본 곳은 아무도 없는 곳 팜플렛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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