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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회원 으로 영화원작 책 지름은 계속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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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18 21:19:59


일단 노래부터 한곡 감상을 ㅎㅎ


전설의 퀸의 쇼머스트 고온!
우리 삶 자체가 잘살든, 못살든 쇼인만큼 쇼는 계속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역시나 책을 다 읽든 못읽든 책지름도 계속되어야 하고, 영화도 계속 보고.. ㅎ

또 영화 원작 책위주로 4권 질렀습니다.
못본 영화로 앞으로 볼 영화는 대체로 영화 원작 소설은 무조건 지르는 편입니다. 물론 그전에 치열한 머리속 이 책을 질러야 하는지 고심도 하지만, 즉흥적인 지름도 합니다. 이번 네권은 대체로 깊은 고심없이 직감으로 질렀습니다. 꼭 읽어야 겠다는 맘이 무조건 일더라고요.

빅 피쉬는 사실 영화도 괜찮다는데 나중에 볼거라고, 스포때문에 전혀 기사라든지, 유튭 근처에도 안갔습니다. 이번에 재개봉 하는지 다시 이야기가 나와 이번이 기회다 싶어 책과 영화를 모두 한번 봐볼 생각입니다. 제가 몇점을 줄지 모르겠군요.

나의 안토니아는 미나리 감독 정이삭 감독이 이 책을 읽고 미나리를 만들게 된, 동기부여 책인데 어떤 점이 정 감독에게 그런 생각을 갖게 했는지 급!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보헤미아 우주인은 캘리 멀리건 필모에 넷플릭스의 스페이스맨이라는 작품이 있어 봤더니 이 소설이 원작이더군요. 아담 샌들러의 아내로 멀리건은 나오나 봅니다. 우주로의 토석 채취 파견 우주인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노매드 랜든, 듀나의 영화와 소설 평이 좋아서 즉흥적으로 질렀습니다. 분노의 포도와 비슷하다고 해서 볼것 없이... 듀나의 평으로는 분노의 포도 처럼사회적 시스템 비판은 없다고 하니 호기심이 앞섰습니다. 물론 모레쯤 이 영화를 봐볼 생각입니다.


님의 서명
삶의 마무리는 文史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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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Updated at 2021-04-19 02:42:14

노매드랜드 영화 초반에 톨스토이 인생독본 4월 16일자, 두번째 문단 헨리 조지 인용문이 생각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듀나가 흘려봤을리는 없고 그 부분을 못 느꼈나 보네요.

 

영화를 안 보셨다니 여기에 내용을 못 쓰고 따로 감상기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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