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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포 소녀에서 연기인정받은 김옥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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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11:54:49

교훈 : 아무리 개망 작품이라도 배우는 연기본연의 최선을 다하면 배우인생은 풀릴수 있다!

그래서 배우는 배우로서 어떤 작품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마음을 가지는게 기본이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옥빈이는 이전부터 좋아했지만 박쥐는 박감독의, 가장 좋아하는 작품으로 칩니다.

아래는 실제 박감독의 김옥빈 캐스팅 스토리


님의 서명
삶의 마무리는 文史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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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20 12:01:38

저도 김옥빈은 동나잇대 배우들 중에서 천우희랑 더불어서 독보적인 배우라고 생각됩니다.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블랙 스완〉이 만약에 박찬욱이 연출한 한국 영화였다면 주인공 니나 역할은 무조건 김옥빈이었을 것 같은 느낌이. ㅋㅋ 

개인적으로 김옥빈 특유의 서늘한 분위기는 나홍진이랑 의외로 궁합이 잘 맞을 것 같아서 나홍진 + 김옥빈 조합의 구미호 영화 하나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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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12:04:38

김옥빈 나온 영화 중에서 배우가 부족해 보이는 경우는 못 본거같아요. 액션이든 코믹이든 김옥빈은 충분한 역할을 해준 배우라고 생각하고 감독이 주연급 배우를 선택하는 기준으로는 그냥 화면에서 잠깐 보이는 것만으로 선택하는 건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2021-04-20 12:35:17

드라마 제목이 잘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05-06년 정도?) 아주 초짜 신인때도 아우라 하나만큼은 대단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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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13:19:14

안녕하세요 하느님에서 처음보고 반했죠.

2021-04-20 13:46:59

저도 하노이 신부에서 첫눈에 반했던 배우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느님, 오버 더 레인보우도 좋았구요.

1
2021-04-20 14:48:57

화차를 보고 김민희를 아가씨에 캐스팅 하셨죠

2021-04-20 15:34:49

저 이거 dvd 갖고있습니다 컬트영화 같은 느낌으로 장면장면 재밌는 구석이 꽤 있었습니다 20분정도 보고 나중에 제대로 보려고 끊긴했지만

2021-04-20 15:57:42

저도 한정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영화 스토리가 뭔가 부족한것 처럼 느껴진 이유가 원래 장편스토리였기 때문에 드라마로 봐야한다더군요.

3
2021-04-20 15:37:05

김옥빈은 연기로 깔 부분이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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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14:37:45

박쥐에서 송강호보가 연기 잘하지 않았나요? 다세포 소녀때도 괜찮았음.. 가난을 업고살던 소녀 ㅋㅋ

2021-04-21 21:33:36

 3080쯤 장만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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