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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국 영화관 상영작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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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12:57:31


코난의 도배쇼가 끝나서 급히(?) 올립니다.
이번 작품인 비색의 탄환이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100억엔 돌파가 가시권이라고 하고 벌써 20억엔도 넘겼다던데 도배쇼는 짧고 굵게 끝내네요.

오랜 세월 쌓아온 탄탄한 팬층도 있지만 아무로 토오루와 아카이 슈이치(성우도 그분들...)가 등장하면서 시리즈의 전기를 마련했다고 봅니다.

참고로 귀멸의 칼날은 무려 397억엔으로 400억엔 돌파가 목전이고 신 에반게리온도 100억엔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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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21 13:07:34

에바는 포스터도 다른 버전이네요~

2021-04-21 13:12:44

조만간 긴급사태 또 발동한다는데 

에바는 100억으로 만족해야 하는건지 

 

결론적으로 에바를 21년 내내 

멱살잡고 갈듯하네요.

 

현재로선 21년내 "신울트라"는 쫑난듯 하구요.

2021-04-21 14:03:56

시그널도..극장판이 나왔나 보네요?

 

얘네는 부지런히 인기드라마 영화화도 하고..

한편으로는 부럽네요...

Updated at 2021-04-21 14:10:29

 비색이 무슨 색인지 한자를 봐도 잘 몰라서 찾아보니.. 

약간 스칼렛 같은 색깔인건가요? 비취할때 비인가 했는데 아니군요. 

21 브릿지는 포스터가 달라서 그런가 다른 영화 같네요. 

그런데.. 왜 지금하는건지.. 재개봉인가? 

BTS 주제가를 쓴 시그날은...  무전기 들고있는 것을 보니 우리가 아는 그 시그날 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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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15:25:36

시그널이 에피소드 몇개 제외하고 먼저 10부작 티비시리즈로 방영한 후 제외했던 에피소드로 티비특별편 방영한 후 한국판에는 없던 오리지널 스토리로 극장판 개봉했네요.

WR
2021-04-21 15:51:28

개인적으로는 [진홍의 탄환]이라는 번역이 더 맞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지요.
전편인 비색의 부재증명도 그렇고 악숙하제 않은 한자 보다는 좀 풀었으면 좋았을 거인디...

2021-04-21 16:12:51

아... 일본에서도 자주 쓰는 단어가 아닌가요? 

WR
2021-04-21 16:20:24

제가 지적한 건 한국판 번역입니다.
일본에서는 어차피 한자라 자주 쓰고 안 쓰고가 별로 의미가 없어요. ^^;
(잘 안 쓰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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