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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트 이스트우드 [크라이 마초] 영화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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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21:11:09


작년 10월 신작 발표
작년 11월 촬영 시작
올해 4월 영화 완성 (후반작업 종료)

초스피드네요 ㄷㄷ

연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각본: 닉 쉥크, N. 리처드 내시 (원작자)
출연: 클린트 이스트우드, 에두아르도 미넷 등
촬영: 벤 데이비스
개봉: 10월 22일 (북미)

"한때 로데오 스타였으나 아내와 아들을 잃고 절망에 빠져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주인공. 그러던 어느 날 옛 고용주로부터 거액의 납치 의뢰를 받는다. 멕시코에서 알코올 중독자인 엄마와 살고 있는 어린 아들을 자신에게 데려와 달라는 것. 소년을 데리고 텍사스로 돌아가는 여정 속에서 주인공은 소년과의 교류를 통해 삶의 희망을 다시 발견한다"

N. 리처드 내시의 동명 소설이 원작입니다. 원작자가 죽기 전에 닉 쉥크와 함께 각본을 집필해 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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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21 21:31:08

그랜토리노 각본가네요.

WR
2021-04-21 21:35:12

넵, 닉 쉥크가 그랜 토리노, 라스트 미션 (The Mule) 집필했죠

2021-04-21 21:54:34

프로토콜 지키면서 저렇게 빨리 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로케이션 협조가 잘됐는지 아니면 짬밥의 위엄인지 둘 다일 가능성도 있겠네요.

 

언제인가 기억나지는 않지만 이제 자기 영화 주연은 그만한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그냥 끝까지 하시려나 봐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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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21:59:38

원래도 빨리 찍기로 유명하시긴 한데 (전작인 리차드 쥬얼은 19년 6월에 촬영 시작해서 19년 11월 공개) 코로나 시국에도 저런 속도라니 놀랍습니다;

2021-04-21 22:11:40

어.. 은퇴하신줄알았는데 제가 잘못알고있었나요
검색해봐야겠습니다

2021-04-22 10:04:56

은퇴한다고 한번 선언했다 번복하셨습니다.

2021-04-21 23:50:13

진정한 명감독님 클린트옹 존경합니다..

2021-04-22 03:58:30

국내외를 막론하고 필름시대 저예산 영화 많이 참여해본 감독들이 

필름값 아끼는데 익숙해서 대본 리딩, 리허설 꼼꼼하게 하고 빨리 찍죠.ㅎㅎ

2021-04-22 08:46:36

어쩌면 코로나 때문에 프리프로덕션을 빡세게 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죠. 여러가지로 중단된 작업들이 많아서 스케쥴 조정도 괜찮았을지도...

2021-04-22 11:51:29

클린트 이스트우드, 리들리 스콧 이 분들은 헐리웃의 국보입니다. 오래오래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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