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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강간 혐의 기소 후 처음 목격된 아미 해머 근황(5/5 케이맨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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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05:01:43

식인 취향 논란에 연이은 강간 혐의로 급기야 지난 3월에 기소까지 된 이후 처음으로 목격된 아미 해머 모습이다. 3월 12일에 케이맨 제도에서 미스테리 금발 여성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찍힌 이후 두 달만이다. 5월 5일 케이맨 제도의 한 식당에서 지인들과 식사하는 모습이 찍혔다.


아미 해머는 현재 작년 7월부터 이혼소송에 들어간 전처 엘리자베스 챔버스가 코로나를 피해 두 자녀와 장기 거주하고 있는 케이맨 제도에 묶고 있다. 마지막으로 목격됐던 모습도 케이맨 제도에서였으니 아미 해머는 최소 두 달 이상은 자녀들이 머물고 있는 케이맨 제도에서 체류중인 것이다. [적과의 동침]스러운 상황.


각종 추문으로 인상이 달라 보이는 현실 속 그레이 아미 해머. 이제는 얼굴만 봐도 섬뜩하다. 아미 해머는 현재 차기작으로 내정됐던 작품들에 줄줄이 하차당하며 사실상 할리우드에서 퇴출됐다. 지금 상황으로는 게리 올드만과 함께 한 독일영화 [크라이시스]와 [나일 강의 죽음]이 은퇴작이 될지도 모른다. 요지경 할리우드에서 시간의 힘으로 복귀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여론이 너무 안 좋아서 최소 몇 년 이상은 걸릴 것이다.

 

 

 

 

 

 

 

▲ 목격자에 의하면 아미 해머는 일행과 술은 마시지 않았고 음식을 다 먹고 아주 건조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었다고 한다.(“the mood was super chill, eating food and looking ca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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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5-09 05:29:27

이젠 그저 범죄자상이네요ㄷㄷ

2021-05-09 07:53:29

무서운 사람...식인한다는 그분이죠?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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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09:46:59

이번에 세상을 바꾼 변호인 보려고했는데 하필 남편역이 이사람이라.. 집중이 안돼서 못볼거 같네요

2021-05-09 11:52:46

 진짜 식인은 아니죠??? 그럼 저렇게 멀쩡하게 돌아다닐수 있을리가...

2021-05-09 18:32:13

원래도 엄청난 부잣집에 잘생기고 키크고
사실 조건만 보면 다 좋은데... 사람이...

2021-05-09 19:44:40

저런 사람이 예전에 조지 밀러 감독의 〈저스티스 리그〉의 배트맨 역할로 올랐다는 게 참... 

2021-05-10 10:22:31

맨 프롬 엉클은 후속도 UHD도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겠네요.

스타일리쉬한 영화를 좋아해서 매우 재미있게 봤는데 흥행에 실패했더군요.

키가 너무 큰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저렇게 빠질 것 없는 사람이 참... 다 갖고 있어서 그런가...

헨리 카빌을 호빗을 만들어버리는 영화 분위기에 출연 여자 배우 중에 주인공이 가장 못생긴 아이러니가 아쉬운 점 정도였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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