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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이 즐겨 본다는 영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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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01
2021-05-10 13:54:14





카메론은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때면 레지던트 이블 1편을 즐겨 본다는군요

남들한테 말하기는 좀 창피한데 매우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영화 속 미셸 로드리게즈의 성난 짐승같은 움직임이 마음에 든다는군요



아 그래서 아바타, 알리타에 미셸 로드리게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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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5
2021-05-10 13:55:35

레알 1편은 잘만든 작품입니다. 2편부터 안드로메다로 가서 그렇지.

3
2021-05-10 15:22:20

2편까지는 그래도 괜찮았아요...

3편부터 제대로 저세상행...

Updated at 2021-05-10 13:57:19

알리타에 저 누님이 나왔었나요...???

 

검색해보니...나왔다고 하는데...뭘로 나왓는지...기억이 안 나네요...

3
2021-05-10 13:57:18

나왔는데 비중이 크지 않고 어차피 CG로 좀 덮여서 목소리만 확연히 느껴지죠.

알리타의 회상장면에서 전투를 이끌던 사령관(?) 역할입니다.

2021-05-10 13:58:06

오...쌩유...

2021-05-10 15:49:56

헉, 그렇군요. 짧지만 카리스마가 있어 보였던 이유가 그래서였군요.

알리타....! 

2021-05-10 16:26:14

아...저도 알리타 극장에서 두번이나 봤는데...미셸 로드리가 언제 나왔지?? 했는데

궁금증이 풀렸네요 ㅎㅎ

WR
3
2021-05-10 13:59:25

이분이요 ㅋㅋ

1
2021-05-10 14:00:29

어쩐지...기억이 없더라니...ㅋㅋㅋ

 

감사합니다...

1
2021-05-10 15:50:42

얼굴을 완전히 바꾸어 버렸네요. 못알아 보겠어요. 알리타 재밌죠.

1
2021-05-10 16:58:30

이 캐릭터는 미셀 로드리게즈라기 보다는

레이첼 와이즈 처럼 보이던데요.. :)

암튼 반가운 등장소식(?) 이네요. ㅎ

2
2021-05-10 13:57:19

원래 카메룬 형아가 여전사물을 좋아해서 그래요. 

2
2021-05-10 13:59:55

 미쉘 로드리게즈는...영화 속 이미지만큼이나...실생활도 화려(?)했는데...

 

요즘은 나이 먹고...좀 조용해졌을려나 모르겠네요...

2021-05-10 16:05:40
분노의 질주 시리즈 처음 출연했을때 면허도 없었다는 이야기가 제일 웃겼어요 ㅎㅎ
2021-05-10 14:09:25

예전에 카메론감독이 공각기동대1편 보구서 감탄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레지던트이블로 옮겨탔군요...ㅋㅋㅋ

Updated at 2021-05-10 15:23:59

원래 재패니메이션광입니다.

아키라, 린타로의 메트로폴리스 팬이기도 하고...

건담 실사화가 진행되면 자기가 감독맡겠다고도 했고...

 

2021-05-10 15:33:47

그런데...건담 실사화는 이미 하고 있다는게 함정!!! ㅋㅋㅋ

원래 스파이더맨 감독도 하려고 했던거야 유명한거고...총몽도 본인이 직접 감독한다고 그 난리를 피우다,,,결국엔 제작만 했죠.

2021-05-10 16:28:13

카메론 성격을 봤을때 제작사에서 손사래를 쳤을 가능성이... ^^;

Updated at 2021-05-10 17:01:03

그럴겁니다.

아마 카메론이 건담 실사화 개봉 하는거랑 반다이가 PG 뉴건담 내놓는거랑 어느쪽이 빠를지 내기를 했을걸요? ㅋㅋㅋ

2
2021-05-10 14:27:54

시리즈 전부 킬링타임으로는 아주 좋죠~

1
2021-05-10 14:37:24

일종의 길티 플레져군요.

3
2021-05-10 15:09:26

남들이 뭐라건 전 모든 시리즈 다 좋아합니다

2021-05-10 15:14:06

1편과 2편은 매우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3편부터 뭔가 좀 갸우뚱해지기 시작했죠.

2021-05-10 15:41:30

에이리언2의 공식을 충실히 따른 영화기도 하죠 1편은

2021-05-10 15:48:08

1,2편은 확실히 완성도가 있었죠

1
2021-05-10 16:04:24

오호…본지 오래되어 잘 기억이 나지 않은데 이 참에 다시 꺼내서 일단 2까지만 한번 봐야겠습니다.

2021-05-10 17:47:42

1~3,6은 재밌게 봤는데
4,5는 도저히 정을 못 붙이겠습니다 ㅎㅎ

2021-05-10 18:18:46

뭐..저는 전 씨리즈 다 일정 이상 재미는 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중에 1편이 가장 낫기도 하고
OST도 상당히 괜찮았어요.
특히 초반에 저택에서 유리창 깨면서 특공대들 난입하면서 나오는 곡인 마릴린 맨슨의 Seizure of
power가 상당히 강렬하길래 극장에서 보고 나서 바로 OST CD도 구입했었습니다.

2021-05-10 18:20:31

2편도 나름 괜찮았지 않았나용. 

'제대로 된 헐리우드' 여전사 컨셉은 2편에서의 요보비치가 최초 아니었나.. 제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나름 이런저런 설정과 캐릭터들을 잘 버무려냈고, 보스전(네메시스)도 알찼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여하튼 레지던트이블 1편과2편을 즐겁게 보신분들이라면 

바이오하자드 2RE, 3RE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기승전겜)

2021-05-10 22:57:19

저도 주말에 쿠팡에서 1편 봤습니다.
역시나 좋았어요~

2021-05-11 12:14:10

전 레지던트 이블 2편을 제일 좋아했습니다...

질 발렌타인의 실사화가 참 맘에 들었었어요 ㅎㅎ

Updated at 2021-05-11 12:58:09

1편의 레이저 깍둑썰기가 제일 많이 회자되고 저도 기억에 남더군요.

사실 주인공이 오리지널 캐릭터 '엘리스'이기도 하고 게임과의 접점은 엄브렐러, 좀비 말고는 1도 없는 오리지널 창작물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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