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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중 포주역으로 누가 더 어울려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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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5-13 22:22:06

트루 로멘스에서 드랙스역을 맡은 게리 올드먼



택시 드라이버에서 스폿역을 맡은 하비 케이틀



워낙에 연기의 신들이라 구분하기가 힘들지만 이런 비교도 흥미로울것 같습니다. 이 둘과 또 다른 사람도 괜찮습니다. 우선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ㅎㅎ
님의 서명
삶의 마무리는 文史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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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5-13 23:16:20

두 분 모두 세계최고 포주 포스네요.

2021-05-13 23:19:30

크리스찬 슬레이터에게 거시기에 총 맞고 죽는 장면이 인상 깊어서 게리 올드만! 

2021-05-13 23:32:25

하비 케이틀이 좀 더 현실적인 느낌이었던 것 같습니다. 

2021-05-14 06:48:37

스스로를 흑인이라고 착각하고 살고 있을 정도의 정신 세계와... 대화나 딜이 통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의 게리 올드먼과...

말만 잘하면 쿨하게 통할 수도 있을 것 같은 하비 키이틀... 이군요. 

2021-05-14 10:13:14

 울나라 영화 <추적자>에서 김윤석 씨도 있긴 하네요.

2021-05-14 15:27:49

둘다 잘 어울린다는.....

2021-05-14 23:18:00

그런데 진짜 포주 보신 분 계신가요?
실제 인물을 참고 하겠지만,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고착된 이미지가 있는 것 같아요.
진짜 검사도 만나보니 곽도원이나 류승범 같이 안생기고, 그냥 공무원 같이 생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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