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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개봉 당시 잡지광고/각종 지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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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5-18 22:18:25

[클래식] 시그니처K 재개봉(2021/5/19) 기념으로 올리는 2003년 개봉 당시(2003/1/30) 잡지광고와 각종 지면광고다. 재개봉 시간표를 보니 개봉 당시가 환기돼 소장하고 있는 자료에서 개봉 당시의 광고를 뽑아봤다.


1. 폐간된 무비위크 2003년 설날특집호인 62호(2003/1/28~2/10)에 실린 잡지광고. 뒷면에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신은경 주연의 [블루](2003/2/7)와 [투 윅스 노티스](2003/2/14)의 광고도 비친다.

 

 

▲ 개봉 전에는 손예진, 조승우, 조인성이 주연한 복고풍 청춘 멜로로 알려졌지만 본격적인 홍보가 시작됐을 때는 손예진, 조승우 주연의 멜로로 소개됐다. 주연 자격으로 참여한 조인성 분량이 너무 많이 삭제된 탓에 조인성 측은 주연이 아닌 특별 출연으로 크레딧에 올려주길 요구했고 시사회 후 홍보에서 빠졌다. [싱글즈]의 이범수와 같은 경우다.


2. 5천장 한정판 dvd에만 수록된 서플먼트 보너스 디스크에서 발췌한 지면광고 포스터 모둠

 

 

 

 

 

 

[클래식] 개봉 당시만 해도 신문광고가 일반적이었고 멀티플렉스가 지금처럼 자리잡기 전이어서 광고 하단에는 저렇게 빽빽하게 개봉관 소개가 나열됐다. 개봉 당시의 지면광고 형태만 봐도 [클래식]이 지나온 시간을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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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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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8 22:27:53

 세월이 흘러, 제목 그대로 클래식 작품이 된 영화...

2021-05-19 00:39:34

곽재용 감독의 여배우들은 당시에는 하나같이 청순함이 묻어났었네요

옥소리-이미연-전지현-손예진-신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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