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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럭척(Good Luck Chuck,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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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18:45:06
Good Luck Chuck, 2007

 인내심 테스트

그래 맞아...난 인내심이 남다른 사람이었어...이 작품 내내 '도대체 언제 끝나나'싶었던 정말 재미없는 작품.

분명 남주도 매력있고 제시카알바야 두말하면 입 아플 매력넘치는 여배우지만....가장 큰 문제는 재미가 없다는 것.

생각보다 성적 수위도 상당히 세지만...그렇다고 야하다고 느껴지지도 않고 그냥 좀 짜증나는 청불영화.

제시카알바의 아름다움은 여전하지만 작품이 별로여서 그런지 별다른 느낌이 없다.

제가 본 알바 영화중 가장 야하지만 정말 아무 느낌이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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誇示가 아닌 助力者로서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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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06-12 18:56:45

 청불이고 야하지만 제시카알바는 결국 벗지않았었죠

WR
1
2021-06-12 18:58:20

그래도 어느 정도는...

1
Updated at 2021-06-12 19:44:54

개인적으로 제시카 알바 최애 영화는 블루스톰(into the blue)으로 칩니다.

고 폴 워커, 제시카 알바라는 선남선녀가 런닝타임 내내 수영복 차림으로

멋진 배경과 함께 같이 나오는데 눈이 즐거운 영화였죠ㅎㅎㅎ

 

 

 

WR
2021-06-12 19:43:35

하하하 최고죠

그 작품은 블루레이로 구해서 소장중입니다

1
2021-06-12 20:02:54

 굿럭척을 보고.... 척은 정말 행운아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 상자 부셔서 할머니께 건네주면서 싸게 구입하라고 하는 장면이 기억나네요.

WR
2021-06-12 20:04:39

하도 재미없게 봐서 말씀하신 장면이 벌써 가물가물하네요...

2021-06-12 20:07:18

다른 영화와 헷갈렸네요... 

큰일입니다. 이제 기억이 엉망으로...

WR
2021-06-12 20:08:05

그쵸? 저도 한참 생각했다는....

1
2021-06-13 00:39:28

 하하하, 나만 이 영화를 재미없게 본 게 아니었군요.

 

제시카 알바 얼굴 보는 것을 빼면 

영화 내용은 영 아니었던 것로 기억되네요.  

WR
2021-06-13 09:50:29

그나마도 이 작품에선 알바의 아름다움도 그렇게 빛이 나지 않았던...

1
2021-06-13 07:26:18

 <더 킬러 인사이드 미>에서 엉덩이 맞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상당히 불쾌한 느낌의 영화였죠. 

WR
2021-06-13 09:51:03

말씀하신 이런 영화는 '정신건강'에 매우 안 좋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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