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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클랩튼의 리썰웨폰3 삽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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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2 20:31:24


마지막에 삽입된 음악인데 앨튼 존과 듀엣으로 부른 곡이기도 합니다. 이런 버디 무비 좋아하는데 좀 안나오나요? 옛날이 그립군요. 이런 영화가 풍성했었는데..

리썰웨폰1을 처음볼때 그 재미는 이루말할수없었고, 에릭 클랩튼 기타소릴 듣고 지렸을정도로 충격이었던 그때 감흥이 떠오릅니다. 이제 이런 영화를 볼수는 있는건지… ㅠㅜ

곡명 : Runaway train
스팅이 가사까지 붙인 It probably me 라는 곡도 있습니다.


님의 서명
삶의 마무리는 文史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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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2 20:33:01

4편 엔딩의 필그림도 정말 좋았는데

2021-06-12 20:36:18

저 두곡 땜에 ost 샀었죠.
지금 들어도 둘다 명곡입니다.

2021-06-12 20:40:29

'It probably me'는 인트로에 지포라이타 소리가 참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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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21:12:41

저는 2편의 엔딩곡인 조지 해리슨의 치어 다운을 최고로 칩니다 ㅅㅅ

2021-06-13 00:28:00

 

저도 이곡을 정말 좋아합니다. 

2021-06-12 22:15:24

영화도 명작 시리즈에 영화속 음악도 끝내주죠. 이곡 오랜만에 들으니 클랩튼옹 기타가 절절하게 우네요. 

2021-06-13 00:55:59

 와... 이글 보고 급 땡겨서 왓챠, 넷플, 웨이브, U+TV 검색해도 다 안나오네요.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

2021-06-13 01:04:07

캬 음악좋고 영화좋고 진짜 개봉당시 생각나네요.

브로드 웨이극장에서 봤는데 그당시 영화보고 나와서 너무 재미있게봐서 흥분했던 기역이 생생하네요.

요즘 영화에서는 채워지지가 않네요.

아무래도 저당시는 어리기도 했지만 저도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저런 아날로그 액션영화가 좋더군요. 

2021-06-13 10:54:59

 본능적으로 아날로그가 배경이 되면 액션에 긴장감이 더 생기는것 같아요.

   

2021-06-13 20:56:05

정말 재밌게 본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ㄷ ㄷ 

 

루네르소 나오고 오토바이 장면은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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