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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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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콰이어트 플레이스 2 한가지 의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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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2 22:19:35

*스포 있습니다.


지금 보고 나왔는데 전편에 이어 연출력이 확실히 뛰어나군요. 아주 쫄깃쫄깃 했습니다.
근데 한가지 의문점이 전편 주인공들은 소리 때문에 이번 편에서도 계속해서 맨발로 다니던데
이번작 새 주인공 남은 그냥 신발 신고 다니더군요. 심지어 큰 딸애랑 같이 다닐때 두사람 발을
클로즈업해서 보여주기까지 하는지라 보면서 딸아이 발 아프겠다는 생각이 들던데 그 남자는 원래
그냥 그런거 신경 안쓰는 건가요? 뭔가 설명이 있었는데 놓친 건지..

P.S : 자이먼 혼수가 나오길래 뭔가 중요한 역할일 거라 봤는데 그냥 곧 죽어버리더군요.
유일하게 이뭥미 했던 부분. 죽는 장면 직접 안나왔으니 다음편에 나올려나.. ^^


님의 서명
어차피 한번 살고 가는 인생 뭐 있나?
즐겁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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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1-06-13 00:05:42

양말이라도 좀 신지.....했네요. 보면서...^^
전편에서 주인공 가족들은 산속애서 살았고
낙엽같은 것으로 인해 소음이 생겨서 고운 모래를 깔았죠....2편에서도 초반애 도시(그래봐야 시골 촌동네지민...)에 가기위해 길을 나설때 모래가 없는 숲길애서 소리가 나죠..낙엽...

하지만 도시지역은 아스팔트로 인해 오히려 신발소리가 잘 안들려서 그냥 신빌을 신고 다닌게 아닐까? 생각 했습니다.
^^
물론 정장구두라면 소리가 많이 났겠죠.ㅎ

WR
2021-06-12 23:19:44

결국 딱히 설명은 없었군요. 그냥 적당히 언급하신 연유로 인한 차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2021-06-12 23:50:59

사는 위치와 패턴때문에 그런 느낌이 들어습니다.반경이라고 해봤자 콘크리트 건물내에서 움직임이 거의 없다시피 했으니 신발을 신고 움직였다고 보여지는데 그거말고 허점이라면 물속에 빠졌는데 아이의 그림은 온전히 멀쩡한 부분에서 조금 의아해 했는데 사소하게 디테일 따져가면 끝이 없어서 그냥 무시하고 봤네요

2021-06-13 07: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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