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라임차한잔
ID/PW 찾기 회원가입
닥터 존스의 선택
 
2
  2278
Updated at 2021-06-13 15:10:56


성궤를 빼앗끼고 심술 부리는 존스 박사
내가 못먹는데, 너라고 가져가면 안되쥐~
이때 어용고고학자 나쁜놈이 이런 말을 합니다.

존스박사 너나, 나나 이것땜시 먹고사는데
네가 이걸 부술수 있을까? 으잉~
This is a history!

뽀술려면 뽀사라~


40년전 오늘 레이더스가 개봉한 날이라고 합니다.
정확히 82년 부산 서면에서 이영활 봤는데 ㅎㅎ
세월 가는 속도가 엄청납니다.



처음 이 영활 보면서 스필버그는 천재라고 생각했음.
아니 어떻게 이렇게 재미지게 만들수있지?
고고학이라는 영역을 액션활극으로 부활시키는 저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거지? 왜 우린 이런 상상마저 하지 못하는걸까?
님의 서명
삶의 마무리는 文史哲
9
Comments
10
Updated at 2021-06-13 15:32:16

어차피 '인디아나 존스'가 뭘 하든지 안 하든지...

 

'나치'는 '성궤'를 찾고, 열고, 죽었을텐데요...

 

 

 

 

 

1
2021-06-13 16:42:14

진리의 빅뱅이론.ㅋ 역시나 언제 다시봐도 최고입니닷!ㅎ

2021-06-13 17:47:35

 

2021-06-13 20:15:23

아놔... 

2021-06-13 15:14:42

어용학자의  원래 대사는 좀더 멋지고 설득력있었던 걸로 기억... ^^

 

"박사나 나나 역사의 한 부분을 살다 갈 뿐이지만 

이건 역사 그 자체요!

맘대로 해보시오~"

 

2021-06-13 15:24:31

           Ark ~              

2021-06-13 16:20:07

아이고.. 샤워하고 나와서 미친듯이 웃었네요. 

2021-06-13 23:53:01

이 시리즈는 왜 재개봉이 없을까요?

2021-06-14 04:15:38

저두요...제게봉하면 큰 화면에서 다시한번 보고 싶습니다....저는 명동옆 중앙극장에서 개봉했을때에 들어가서 2번보고 나왔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