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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버틀러 [그린랜드] 속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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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00:03:52


제라드 버틀러가 그린랜드 속편 [Greenland: Migration]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한다.


각본가와 감독, 모레나 바카링도 모두 컴백할 거라고 한다.


2022년 촬영예정으로 속편은 혜성이 충돌한 직후 살아남은 개러티 가족이 벙커를 떠나 유럽의 얼어붙은 황무지를 가로질러 새로운 집을 찾으러 간다는 얘기다.


작년 여름 개봉한 그린랜드는 3500만달러의 제작비로, 판데믹 상황 속에서도 26개 시장에서 5230만달러를 벌어들이며 제법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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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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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00:21:36

반갑기도 하면서 이야기가 더 나올 게 있나 싶네요 ㅎ

Updated at 2021-06-15 01:37:37

속편은 '아이슬랜드'...? '잉글랜드'...?

설마 '뉴질랜드' 까지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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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5 02:34:11

이러다 폴른 3부작처럼 랜드 3부작까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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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04:23:03

황무지 돌아다니다가 다른 생존자들을 만나서 임모탄 대협이 군림하는 시타델에 끌려가거나.. 돌연변이 괴생물체들에게 습격 받거나 하는 스토리로 가려나요?

2021-06-15 09:47:09

 비고 모텐슨 주연 '더 로드'의 활극 버전이 되려나요?

2021-06-15 10:04:43

아... 지오 스톰이랑 헷갈렸네요 ㅋㅋ 이게 왜 속편? 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ㅋㅋ

그린랜드는 못 본 영화였구나...

2021-06-15 11:15:06

1편두 엄청 재미없었는데 속편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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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1:41:20

이게 짭짤했나 보네요?
속편이 다 나오고.

2021-06-15 12:30:52

재난의 탈을 쓴 가족이야기였는데, 이제 진짜 재난일지, 아님 막장 가족사일지…?!

2021-06-15 13:55:23

제라드 버틀러가 싸움 못하는 평범한 아저씨로 나와서 몰입이 안되더군요
그래도 속편에 모레나 바카린 나온다니까 봐야겠네요

2021-06-15 16:55:06

 원래 1편도 닐 블룸캠프 감독과 크리스 에반스 주연으로 제작되던 작품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수입되었을 때도 이 버전으로 계약이 되었다고 들었었는데, 여러 사정으로 릭 로만 워 감독과 제라드 버틀러 주연으로 바뀌었고 그 바람에 제작비도 축소되어서 홈드라마 재난영화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도 꽤 만족스러운 흥행성적이었던 모양이네요. 2편까지 나오는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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