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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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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 나왔던 백만불짜리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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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5 13:29:59


아직도 잊혀지지 않음. ㅎㅎ
배우가 그땐 누군지도 몰랐지만 저 장면에 뻑 갔던 ㅎㅎ
사실 마리옹 코티라르 이 사진 트위터 사진 보고 초기 택시1편이 떠올랐습니다.


초기 택시 마리옹 차~암 청순하고 예뻣죠. 뤽-베송이 어디서 진주를 하나 물고 왔구나 싶었습니다.
덕분에 서서히 헐리우드 진출도 하고 큰배우로 성장하긴 했는데 저로선 아직 이 배우는 연기에 대해 유보적입니다.
님의 서명
삶의 마무리는 文史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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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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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26:12

저 분은 엠마 스요르베르 라는 스웨덴 배우입니다

WR
Updated at 2021-06-15 13:27:44

맞음! 독일인 역으로 아마 나왔죠? 두아이의 엄마로 나이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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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29:12

프랑스인으로 나왔었을 겁니다

1
2021-06-15 13:29:54

영화속 은행강도들이 독일인이었죠...

2
2021-06-15 14:39:10

독일 출신 프랑스 경찰로 나옵니다

2
2021-06-15 13:45:12

영화관에서 보는데 기대안한 노출신이 있어서 고마웠던 기억이 납니다

2021-06-15 13:51:59

밀린 숙제...

2021-06-15 14:19:19

저도 어제 처음 보는데 23살 마리옹 여사가 갑자기

Updated at 2021-06-15 13:48:53

1편은 진짜 잼나게 봤는데 다시 보고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이 분노의질주 멤버로 들어가도 어색하지 않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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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3:53:04

1편 개인적으론 재미없었지만 꼬띠아르 하나만은 엄청 이쁘다 하며 기억에 남았던. 꼬띠아르 프랑스 드라마 작품들 보면 전 연기 잘하는거 같던데 사람마다 느낌은 다를수 있다 생각 하내요.

1
2021-06-15 13:55:39

택시 주인공 다니엘은 그녀의 아버지가 누군지, 보디가드가 누군지 모르고 사귀게 되는데...

2021-06-15 14:23:22

 마리옹 꼬띠아르는.. 닥나라에서의 발연기가 너무 치명적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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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7:13:33

배우 보단 감독의 연출 문제 아닌가 싶어요...

같은 줄거리에 같은 배우가 연기 해도 감독이 달라지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저스티스 리그 : 스나이더 컷'으로 알 수 있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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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4:39:18

연기좀 못하면 어떻습니까 이쁜데! 

3
2021-06-15 14:48:38

마리옹 꼬띠아르는 '라 비 앙 로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인데...

 

위에 나온 여배우 말고도, 비록 헐리웃 리메이크지만, '택시:더 맥시멈'에 나온 지젤 번천도 있습니다.

Updated at 2021-06-15 16:24:47

이 누나와 에바그린, 두 프랑스 누나들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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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6 00:56:22

에바그린이 넘사벽 아닙니까?

 

카지노 로얄에서 "I am the money"  하면서 본드 앞에 앉을 때 다들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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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7:23:51

제가 생각하는 마리용 꼬띠아르의 최고의 연기는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이민자>에서의 에바 역할이었습니다. 

2021-06-15 17:48:27

택시 2, 3, 4 편은 어떤가요?

사실 1편도 가물가물해서 이 글 보고 1편은 구글영화로 한 편 구매했습니다.

모두 구매해도 후회 없을까요?

2021-06-16 05:02:41

얼라이드에서도 연기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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