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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 또 무슨 굿즈 주나봐요 코엑스 실시간
 
  2544
2021-06-16 12:54:38


줄이 길게 서있길래 보니까 귀칼이네요 ㅅㅅ
올해 흥행작답네요


님의 서명
"It's not who I am underneath, but what I do that defines me."

from 'Batman Begins' (2005)
28
Comments
2021-06-16 12:55:47

무한열차인가 오리지널티켓 뉴버전 나온다고 그러네여

20
2021-06-16 13:05:36

저르케 열광하면서
볼 애니인지 정말 이해가 안됨요

14
2021-06-16 14:46:19 (121.*.*.41)

쇳덩어리(스틸북)에 왜 열광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커뮤니티... 라고 DP를 규정하면 

화내실 분들이 

왜 타인의 취향은 존중 못하시는지...


13
2021-06-16 16:02:54

이걸 타인의 취향문제로
재단하는 익명님의 시각이 참 어렵네요
귀멸의 칼날 작품성에 관한걸
취향의 문제로 봐냐하나요?
니뽄 아니메의 역사에서
그 만은 명작들을 돌이켜보면
귀멸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는
의견이 상당히 만습니다
반면에 흥행을 빼고 본다면
명작이라고 칭하는글은
익뮤말고믄 별로 몬봔네요
익명달고 오신거보면 익뮤서 오션나바요

8
Updated at 2021-06-16 17:52:31 (125.*.*.210)

열광 이야기 하다가 왜 갑자기 작품성 이야기가 나오나요?

작품성 좋은 것만 열광해서 봐야 되나요?

 

캐릭터(배우)가 멋있어서 열광 할수도있고

렛잇고처럼 노래가 좋아서 열광 할수도 있고

시대를 잘타서 열광 할수도 있고

남들이 열광 하니까 열광 할수도 있죠

 

열광하면서 볼정도인지 모르겠다->취향이다->작품성이 무슨 취향이냐

 

혼자 이상한 소리 하나요

3
2021-06-16 20:09:23

화내실 분들이 
왜 타인의 취향은 존중 못하시는지...

이 글에 대한
댓글인데요
윗글 쓰신분은 아니신가보네요...

7
Updated at 2021-06-16 20:39:35 (125.*.*.210)

이해를 안하는건가요 못하는건가요

 

왜 열광하냐고 물어봐서 취향이라고 답 줬잖아요 

 

취향 맞는 사람들이 많아서 열광 하는거고 님은 그 취향 안맞는거고요 

 

근데 갑자기 작품성 이야기가 왜 나오냐고요 작품성 좋아야만 열광하냐고요

1
2021-06-16 20:54:05

쇳덩어리(스틸북)에 왜 열광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커뮤니티... 라고 DP를 규정하면 

화내실 분들이 

왜 타인의 취향은 존중 못하시는지...

 

천천히 다시 읽어보시고

제가 이해가 안된다하니

취향이라고 하셔서 댓글단건데요

흥행이 되는게 취향으로 봐야하는 문제인가요?

그리고 추가로  존중이라뇨?

이해가 안된다했지 존중하고 안하고와는 다른 의미가 아닌가요?

다른표현이면 받아들이게습니다만

취향이라고 하고

존중하지 안는다고하는건

게다가 익명까지 달고와서 이러시는군요 

 

8
Updated at 2021-06-16 21:23:12 (125.*.*.210)

흥행이 취향이지 그럼 뭔데요? 작품성에 따라 흥행해요?

 

7번방의 선물 작품성 좋아서 흥행했어요?

해운대 작품성 좋아서 천만 찍었어요? 

 

7번방의 선물이랑 해운대를 좋아하는 취향의 사람이 많으니 흥행 한거죠 

 

그 취향에 재미, 장르, 배우, 주제곡, 시대 분위기 등등등이 다 들어가는거고요

 

귀멸이 왜 흥행하냐고요? 취향에 맞는 사람이 많으니까 흥행 한다고요

 

그러니 님 취향에 안맞는다고 이해가 가니 안가니 할시간에 그냥 그렇구나 하고 취향 존중 합니다 하면서 넘기면 된다고요

 

억울하면 님이 설명을 하세요 흥행작들이 왜 흥행하는데요? 또 그놈의 작품성이요?

1
2021-06-16 21:33:06

영화흥행이
취향이라는 이야기는
대가리털나고 첨이네요
쟝르물이면 모를까...
글고 그만하시죠
보자기쓰고 와서
댓글 릴레이하는분이
갠적으로는
제일 욱기기도하고
좀 짜증도 납니다
아니면 디피내에서
나름 네임드라서 불가피한가요?
부탁컨데 님은 제닉이 보이니
상호차단하시길요...

8
Updated at 2021-06-16 22:00:15 (125.*.*.210)

그러니까 설명을 해보라고요 ㅋㅋㅋㅋ

 

해운대랑 7번방의 선물이 흥행 왜 했는데요?

 

배우가 좋아서? 그게 취향이죠 재난장르라? 그게 취향이죠 사람들이 많이 보니 휩쓸려서? 그게 그 사람 취향이죠 재밌을거 같아서? 그게 취향이죠

 

그러니 취향에 맞는 사람들이 많이 봐서 흥행 했다고요 

 

그럼 취향에 맞지도 않은데 누가 고문 해서 억지로 보나요?

 

대가리에 털 나고 영화 흥행이 취향 때문이라는건 첨 들어본다니까


그럼 대가리에 털나고 취향 말고 왜 흥행하는건지 설명을 해보라니까요 

 

 댓글 잘 달다가 할말 없어지는 타이밍에 괜히 익명 시비 터는건 과학이네요

 

자신 있는게 익명 시비 거는거밖에 없으니까 ㅋ

 

할말 없으면 그냥 잠이나 디비 자세요

6
Updated at 2021-06-16 21:58:45 (125.*.*.210)

 

"영화를 기획할 때 가장 고려할 사항은 관객의 흐름이다"라며 "관객의 취향을 무시하거나 잘못 짚으면 흥행에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영화계 관계자들은 한목소리로 “‘엑시트’와 ‘사자’ 모두 젊은 관객부터 중장년층 관객까지 취향저격하는 오락영화라는 점에서 흥행 지수가 굉장히 높다”고 말한다.  

 

 

 웃음으로 중무장한 '극한직업'을 신작으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배급사 측은 "가족애부터 동료애, 인류애까지 아우르는 스토리는 묵직한 감동까지 선사하며 전 세대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했다"고 분석했다.


 

 

 

  

대가리 털나고 첨 듣는걸 오늘 많이도 듣네요?

1
Updated at 2021-06-16 19:54:11 (203.*.*.6)

이해가 안가는건 상관이 없는데요?
이해 안간다고 비방하거나 존중 안하는게 문제지 꼭 이해를 해야하나요?

5
2021-06-16 15:42:05

타인의 취향은 그것이 범법이나 패륜이 아닌 이상 존중해야지요 ^^

5
2021-06-16 17:15:24

걍 잼있어서요. 뭐 이유필요한가요?

5
Updated at 2021-06-16 17:37:55

이해할 필요 없어요

그런가 보다 하시면 됩니다

타사이트 언급도 필요 없습니다

2
Updated at 2021-06-17 00:00:53

작년 전세계 모든 영화까지 통틀어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위 한 애니인데...뭔 이해를 해요?ㅋ
그냥 전세계 사람들이 다 잼있게 본거지...

2
2021-06-16 13:15:17

이번에 또 땡스 뭐시기 하면서 오티 내놨죠. 이젠 뭐 쫄아서 남아 있는 궁물도 없을 지경

4
2021-06-16 13:24:12

근데 생각보다 별루더라구요

기차표 오티에요

2021-06-16 13:58:48

저 입간판(?) 갖고 싶네요 ㅎㅎ

2021-06-16 14:25:20


이거 때문에 그럴걸요?
저도 아침에 받긴 했습니다.

2021-06-16 14:43:01

그냥 평범하긴 한데...최근 몇년간  저런 열혈애니가 적다는것도 시대흐름에 한몫.

Updated at 2021-06-16 15:10:18

조금아까 가서 봤는데 저 줄은 팝업스토어(방석, 브로마이드 등 굿즈판매)가 생겨서 그 쪽 이용하려는 줄이었습니다.

신규 오티는 기존처럼 매표소에서 지급하고 있었습니다.

2021-06-16 15:41:28

팝업스토어입니다.

머그컵, 퍼즐, 스티커, 쿠션, 가챠 등등을 팔더군요.

콰이어트 플레이스2 보러 갔다가 줄이 늘어서있어서 깜놀했어요;; 

4
2021-06-16 16:12:19

너무 남발하니 .. 너무 눈에 상술이 보이니
… 쩝.

그리고 저런거 자꾸 주니까 영화 보고 나오면 .. 영화표 구걸 하는 애들이 생기죠.
벌써 두번째 .. 구걸 하는 사람을 봤는데 ..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그거 모으세요? “ ㅋㅋ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그러던데 .. 짜증 많이 나더군요.

마치 안주면. 나이들어서 등신짓 하는 걸로 생각 하는 거처럼 들리더군요.
자기가 보지도 않은걸 .. 받아서 뭐하려고 그러는 건지. 쩝

2021-06-16 17:40:26

'돈 없으세요' 하면 얼굴 썩어서 돌아갈거 같네요.
게다가 이번엔 표당 8천원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2021-06-16 18:25:05

그럴걸 그랬네요. ㅎ
차마 그러지 못했네요.
마치. 노땅은. 그런. 포스터 같은거 받으면 안될 거 처럼 얘기 해서 .. 기분 나빠서 더 안주고 싶더군요.

4
2021-06-17 02:25:00

귀멸은 명작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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