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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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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넷이 로튼 70%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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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20 18:00:19

평론가들이 뭐에 씌인 것인지...

처절한 응징을... (농담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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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7
2021-06-20 13:30:04

크리스토퍼 놀란의 걸작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영화 아닌가요?

10
2021-06-20 13:30:19

플롯이 과하다라는 평이 많아 6.9라면 적당한듯도 하네요. 실제 관객평점도 그리 높지도 않아서...

11
2021-06-20 13:49:08

아쉽다는 의견이 꽤 있었죠.

3
2021-06-20 13:51:17 (123.*.*.172)

자기가 이해 못하면 일단 까고 보는 사람들이 많죠, 우선 여기만 봐도 ㅎ;

5
2021-06-20 13:54:22

완성도를 떠나서 "테넷"은 코로나 시대에 너무 감사한 축복같은 영화죠 ㅎ 4K UHD 완성도는 최고 최고

3
2021-06-20 13:57:53

플롯은 복잡했지만 아이맥스 필름으로 찍은 압도적이고 광활한 영상과 빠른 비트의 음악, 음향은 맘에 들었습니다

26
2021-06-20 14:04:58

한두명의 악의적 평가도 아니고 수많은 평론가들의 평균 평점이 그런건데 응징이요...?;;

6
2021-06-20 14:18:07

극장서 첨 보고
정신이 하나도 없고 상황정리가 안됐습니다.
유튭해석을 참고한 후 2차관람을 하니
돌아가는 큰 틀은 들어옵니다만 여전히
화면상의 상황은 따라가기 바쁩니다.
더이상 파악하거나 알고싶지않아
추가관람은 그만두었습니다.

14
2021-06-20 14:22:40

적당한 점수 같은데요.
더 낮게 나와도 크게 이상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5
Updated at 2021-06-20 14:34:24 (211.*.*.187)

팝콘지수도 76이면 평론가 지수랑 크게 차이 없는 스코어인 것 같습니다

16
2021-06-20 14:37:31

아이디어만 좋다고 좋은 영홥니까?

그걸 잘 풀어내야 좋은 영화죠.

13
2021-06-20 14:40:30

솔직히 재미없었어요 주인공 매력도 없고 

6
2021-06-20 14:41:09

당췌 뭔소리하는지 알수없는 영화였고 블로그의 영화 설명을 따라가니 이해가 되었지만 좋게 봐줄수가 없는 영화였습니다.

3
2021-06-20 14:57:04

아직도 내용을 이해못하겠어요 ㅠ

2
2021-06-20 15:00:23

테넷 개인적으로 재밌었는데 적당한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6
2021-06-20 15:01:05

저거 흥행이 시원찮은 이유가 코로나 뿐만이 아니라 입소문도 그닥이었어요

9
2021-06-20 15:04:20

약간 놀란빨로 저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놀란이라는 네임밸류가 없었다면...

5
2021-06-20 15:15:30

적당한 것 같습니다. 전 극장에서 처음 보고는 별로였지만 재감상을 여러차례 하면서 좋아진 케이스라서 별로라고 생각하는 평론가들이 충분히 이해되요.

3
2021-06-20 15:51:52

일단 댄젤 워싱턴 아들래미 캐릭터가 매력이 없더군요. 

2
2021-06-20 16:36:55

이 영화의 진주인공은 닉이죠.

6
2021-06-20 15:53:47

놀란 감독 팬인데..테넷은 안 좋아합니다 흑

6
2021-06-20 15:58:49

놀란이 아니었다면 더 까였겠죠

6
2021-06-20 16:03:11

7점정도면 충분한 작품 이였다 생각 하고. 놀란작품들 대단하다는 작품들도 그냥 좀 거품이 있지 않나 하는 쪽 입니다. 테넷 크게 어려운 영화도 아니라 생각 들고 개인적인 점수로는 9점도 가능한 작품이라 생각 합니다.

7
2021-06-20 16:04:45

70도 높아 보이는.. ㅡㅡ

2021-06-20 16:34:51

테넷 아주좋았어요 놀란이니까 이정도 씩이나 민들어주죠

3
2021-06-20 16:36:32

잘 만든 영화 맞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뜯어보면 앞뒤도 비교적 잘 맞구요.

그런데 한번보고 이걸 다 이해하기 힘들게 영화가 너무 비비 꼬여 있었죠. 저도 유튜브 여기저기 해석을 보면서 내용을 다 이해했으니까요.

Updated at 2021-06-20 18:20:01

호불호 갈리고 엄청 꼬아논 액션영화인데 저정도 점수면 좋은거 아닌가요.. 그만큼 좋게 본 사람들도 많다는 얘기. 놀란감독이 추구한 영화적 완성도나 퀄리티는 매우 좋죠. 


전 이영화 보면서 핀처 감독의 '파이트 클럽'이 생각 났어요. 감독 아이덴티티가 확실하고 색깔은 강하지만 그만큼 난해해서 싫은 사람들은 별로일수 있는.. 그래서 파이트클럽도 평가가 다소 낮죠.. 그래도 두 작품다 실험적이고 좋은 작품들이라 생각합니다.

3
2021-06-20 16:43:32

테넷이 잘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선 접어두고, 로튼 토마토나 메타 크리틱은 믿고 걸러야 맞습니다. 평론가는 개개인으로 인식되어야지 집단지성으로 인식되면 안 됩니다.

 

잭 스나이더의 영화 중에서 탑 크리틱으로부터 제일 좋은 점수를 얻은 영화가 아미 오브 더 데드입니다. 스나이더 컷도 아니고 왓치맨도 아닌 아미 오브 더 데드에요. 

1
Updated at 2021-06-20 16:47:44

좀 과한표현을 하자면.. 솔직히 그렇게 어려운내용도 아닌데.. 단순 익숙치않은 내용일뿐인데 이해하기를 포기하고 대체 뭔소리야 하면서 삐딱하게 봐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과학적으로 따지면 애초에 틀렸고 영화상에서도 과학적인내용은 그리 중요하지않다 라고 스리슬쩍 넘어갑니다. 과학적인 부분은 그냥 무시하고 봐도 재밌는 영화였습니다. 그 부분을 이해하려고 보니 내용이 어려워지는거죠. 그냥 앞뒤 복선이 회수되는지만 이해하고 보시면 되고 개인적으로는 소름돋을정도였습니다.

역시 놀란감독! 소리 나오는 영화였어요

1
2021-06-20 16:47:23

테넷은 작년에 본 영화중에 쵝오였는데..

겉은..스릴러 액션..타임슬립이지만

실상은..너무나 뻔하기만한..삶에 맞서는 길을 택할텐가? 라는...상당히 철학적인 주제를..

멋들어진 음악과 영상으로..맞춰놓은..

 

머..영화는..관객의 것이지..평론가의 것은 아니니깐요..

5
2021-06-20 16:49:38

재미는 있지만 세련되고 잘 만든 영화는 절대 아니죠. 완성도가 좋은 영화도 아니고요. 너무 투박합니다.

2021-06-20 16:55:41

5번 보니까 완벽히 이해되어서 걸작이라 칭송할 수 있지만 

그 전까진 불친절해서 욕먹어도 이해될 영화이기도 합니다. ㅜ

2
2021-06-20 16:55:57

국내는 더 낮아도 됩니다 자막이 박지훈이에요

1
Updated at 2021-06-20 17:05:02

영화 평가는 제각각 아닌가요? ㅎㅎㅎ 아카데미도 시각효과상도 수상했으니 이 정도면 딱 적당했다고 봅니다. 저는 재미있게 봤어요ㅋ

2021-06-20 17:52:08

인터스탤라 까진 괜찮았는데 ….

이건 ㅋㅋ 전 잼있게 보았지만….
같이간 친구는 문송합니다 @@

하다가 그냥 ㅌㅋㅋㅋ 이해를 못하…0

6
2021-06-20 18:24:08

감독이 자기 머릿속의 세계관을 관객에게 제대로 설명하는데 실패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3
Updated at 2021-06-20 18:43:45

마지막 닐이 돌아서는 장면에서 눈물이 찡하게 났던 전 90점 이상 주고 싶네요

와이프덕에 두번째 감상하면서 이것저것 설명해주니 와이프도 상당히 좋아하는 영화가 되었었네요

테넷은 이해하기에 따라 감동도 다를것 같습니다.

2021-06-20 18:57:07

전 상당히 좋아하는 작품입니다만, 작품 구성상 호불호가 갈릴 수 밖에 없는 작품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장면은, 최후의 전투에서 정방향과 역방향을 동시 진행하면서 정보를 전달하고 그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던 그 클라이막스 장면이 닉의 선택을 제외하면 별다른 임팩트가 없었다는 것...

3
2021-06-20 19:39:05

딱 본인 연출력 과시용이었다는 느낌.

1
2021-06-20 20:08:12

70%면 적당한 거 같은데요....

호불호가 많이 갈리니까요

 

좀 더 낮아도 수긍이 될 듯 합니다

2021-06-20 20:51:26

반응이 되게 뜨겁네요ㅋㅋㅋ
테넷에서 유독 지적되는 '플롯 과다'라는 게
솔직히 테넷만의 특성은 아닌데
그저 '뭔가 대단하다'라는 반응과 '대체 뭔 소리야'라는 반응의 경계선을 넘어버린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평가가 좋은 인셉션도 극장에서 대화면 대음량으로 정보량이 넘치는 환경에서 한 번 보고 이해하기에는 과하게 복잡합니다. 사실 테넷보다 심하죠. 집에서 장면별로 여러 번 돌려봐야 좀 이해가 가기 시작할 정도인데, 그럼에도 몰이해를 감수하고 감상할만한 환상적인 느낌과 다회차 감상해서라도 이해하고 싶어할만한 감정적 카타르시스가 유효했던 거죠

테넷은 그런 면에서 좀 덜하다보니 복잡성 때문에 불호인 반응이 확 늘어버린 것 같습니다만
그럼에도 인셉션처럼 이 작품만의 가치는 확고합니다.
시간 순행, 역행하는 집단들이 얽힌 대규모 전투를 놀란 감독 이외의 인물이 만들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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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20 21:34:05

어려운 영화는 아닌데 보고나서 기억나는 장면도 거의 없고 결말도 타임루프물에서 흔히 보이는 주인공의 선택의 식상함, 특히 캐릭터들 매력이 아예 없다시피 하더라구요. 하지만 액션 시퀀스 연출은 뛰어났지요. 이런 장단점이 있는지라, 그냥저냥 평작 정도?
70점 정도면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2021-06-20 23:37:14

개인적인 취향은 둘째치고
이런 실험적인 영화를 만들 수 있는게 역시 놀란이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연출력보단 상상력이 대단해던거 같은데 그걸 못보시는 분이 있는거 같아서 슬프네요

Updated at 2021-06-21 05:53:27

70 이면 높네요.

어려운 영화가 아니라 그냥 내용이 너무 어설펐어요.

볼거리도 없고 딱 오페라 하우스만 그나마 볼만 했습니다.

2021-06-21 09:20:14

진짜 높군요. 반지닦이 수준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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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09:47:56

 개인적으로는 100점 만점에 95점짜리 영화 입니다.

아이맥스로만 6번정도 봤고...

메가박스랑 일반관에서는 4번정도 본것 같네요...

 

그만 봐야지 하다가도 시간 지나면 또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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