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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트럭'-반가운 배우가 나오니 더 잼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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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00:04:01

특히 등장인물에 제프리 도노반이 나올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미드 번 노티스를 보셨던 분들이라면 꽤 반가울수 있겠습니다.
선글라스와 정장이 잘 어울리고 살인이란걸 싫어하던 그가
'여차하면 죽여버려'란 대사를 내뱉을때 그 거리감이란...

그외 조쉬 하트넷같은 반가운 얼굴들도 많이 있었지만, 그렇게 인상깊진 않았네요.


님의 서명
절망의 껍질을 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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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21 00:09:39

머무 재밌게 봐서 어제 또 봤어요...
목동 메가박스서 한 번...
어젠 여의도 CGV서 봤는데
여의도 CGV사운드 특화관인데도 목동 메가박스 일반관보다 사운드가 안 좋아요...
화면은 여의도가 더 좋았는데...

암튼 깔리는 음악이 정말 좋아요... 다시봐도 재밌게 보았네요...
반가운 얼굴도 나오고...
처음 볼때 놓쳤던 장면도 보게 되고요

암튼 초강추입니다.

1
2021-06-21 01:21:59

헐...
조쉬 하트넷이였군요. ㅋ
완전 몰랐네요.

2021-06-21 08:14:32

좀 당황 스러워서 .. ㅎ
요즘 배우로서 위치가 저 상황인지 .. 아니면 우정 출연인지 .. 안타까웠네요.

1
2021-06-21 02:41:38

'시카리오' 두 편을 봐도 총이 잘 어울렸던... 

2021-06-21 07:58:57

시카리오 끝날 때까지 못 알아봤었네요 

2021-06-21 12:45:44

[시카리오]때는 진짜 요원 하나 데리고 온줄 알았어요ㅎ;
더군다나 이번에도 군출신ㅎㅎ

2021-06-21 03:53:59

예고편에서도 안보였는데 영화 보다 나와서 반갑긴 했어요

2021-06-21 08:36:56

제프리 도노반 등장할때 와 저형 어디서 봤더라가 자꾸 맴돌아서 영화 집중이 안됐습니다 ㅎㅎ;

 

당시 정말 재밌게 봤던 번 노티스에 주인공이라니 더 반가왔습니다.

2021-06-21 10:06:54

예상 외의 분위기에 더 재밌었던 영화 였습니다

2021-06-23 16:36:07

왠지 모르게 친숙하고 신뢰가는 인상이죠. 악역에는 잘 안 어울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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