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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필성, 김지운, 봉준호 감독의 '모가디슈'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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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4 22:23:56

 

 

 

 

 

 

#임필성감독 #김지운감독 #봉준호감독 의 

#모가디슈 추천사 공개!

16
Comments
4
2021-07-24 22:55:40 (221.*.*.32)

딴지같아서 좀 그렇지만 임필성감독은 이렇다할 대표 연출작이나 시나리오도 없는데 왜 저 무리에 끼는건지 이해가...

2021-07-25 10:05:31

"저 무리"라는게 어떤 무리인지요?

Updated at 2021-07-25 10:19:33

아무래도 영화좀 잘 만드는 무리 겠죠. 봉.박.김.류.임 오래전부터 엄청 친했죠. 임필성만 실패했고요

7
2021-07-25 10:54:55

저도 그렇게 짐작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남극일기>와 <헨젤과 그레텔>을 재미있게 보았거든요. 근데 저 덧글은 마치 흥행에 성공한 감독들끼리 무슨 계급을 만들어서 그안에 있는 감독들끼리만 서로 추천사를 써줄수 있다는 것인가...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경제적 계급이 영화판에서도 적용되는 걸로 인식하는 것인지, 영화를 보면서 영화적인 부분이 아닌, 그런 경제적 계급의식까지 배우신건가...하는 씁쓸한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Updated at 2021-07-25 11:53:12

아무래도 뭔가 빨아먹는다고 생각하는거 같네요. 일단 남극일기는 저도 괜찮았다고 생각은 하나 이후로는 대표작도 없으니 하지만 데뷔 이전부터 임필성의 영화 내공은 이미 그 유명한 영화광인 박찬욱도 한수 접을 정도 였다고 하니 예전 친분 이상으로 이분의 영화적인 다른부분은 작품이랑 별개로 인정을 받는듯 합니다.그래서 저는 별 무리는 없어 보이는데 이런 부분은 알수도 없으니 그냥 사람들 눈에는 그렇죠. 뭔가 이상하게 껴 있는??

2021-07-25 13:31:50

자랑과 험담이었나 봉박김을 필두로 저 또래 잘어울리는 영화모임 있는걸로 아는데 한마디로 네임값이 떨어진다 이거겠죠

2
2021-07-24 23:01:00

임필성??
아직도 영화하나요?

2021-07-25 01:40:42 (222.*.*.63)
사실인진 모르겠으나 걱정없이 영화한다고 예전부터 영화판에 금수저란 소문이 있었죠.
2021-07-24 23:05:07

내일 보는데 기대가 되네요
신파도 거의 없다고 하구요
총격전 사운드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2021-07-25 00:25:08

후기가 썩 좋아보이진않던데.. 내일 보러갈까 고민만되네요

2
Updated at 2021-07-25 05:46:56 (218.*.*.108)

장항준: 김승우 윤종신 김은희 등 다른분야 사람들과 인맥을 강조해서 그속에서 본인이 돋보이는 데 성공함
임필성: 김지운 박찬욱 봉준호 등 같은분야 사람들과... (이하생략)

2021-07-25 13:18:29 (124.*.*.12)

글씨체가 전부는 아니지만ᆢ
글씨체가 초딩도 아니고 좀 심하네요
바쁘게 썼다 해도 기본 글씨체는 보입니다
임필성 감독은 초딩 글씨체랑 똑같네요ᆢ
모름지기 글씨체 가 그사람을 대변 하는건데ᆢ
어지간 합니다ᆢ

13
2021-07-25 14:55:51 (211.*.*.126)

개인적으로 글씨 더럽게 못쓰는 악필인데 단순히 못쓰는걸 떠나서

이런식으로 인성에 연관지어 욕먹을 정도로 잘못된 것 인가요??

3
2021-07-26 12:46:53

아쉽네요 키보드 자판글에도 인성이 보일수 있는게 인성 글씨체가 나왔으면 하네요

3
2021-07-25 16:00:19

임필성 싫어하는 사람이 많군요

2021-07-26 16:36:59

ㅎㅎ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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