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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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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블랙 위도우 릴리즈 방식에 분노한 케빈 파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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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7-31 12:19:12

THR의 전직 에디터 매튜 벨로니가 소스에게 들은 바에 의하면 마블 스튜디오 회장인 케빈 파이기 역시 MCU 페이즈 4 첫 영화인 블랙 위도우가 극장과 디즈니+에서 동시에 공개되는 방식에 분노했었다고 합니다.

 

파이기는 회사를 첫번째로 생각하는 "컴퍼니 맨"인지라 대놓고 반발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된 상황에 대해서 화가 나고 창피해했다고 하네요. 

 

그는 극장 최초 개봉을 선호했으며 마블 배우들을 열받게 하고 싶지 않아하기 때문에 스칼렛 요한슨의 소송 건에 대해 디즈니 측에서 정당한 처사를 해줄 것을 원한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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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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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1 12:24:55

ㅎㅎ 예전 '격노' 시리즈 생각나네요.

2021-07-31 12:52:14

현장에서 함께 일한 건 케빈 파이기니 케빈 파이기랑은 말 다 해놓고 고소전 들어갔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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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1 13:02:12

디즈니의 통수였나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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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1 13:35:43

소울-루카 연속으로 디즈니+ 직행 당한 픽사 입장에서는 배부른 투정이네요...

WR
2021-07-31 15:45:27

프리미어 엑세스라고 나름 대접(?)받는 쪽에서도 이럴 정도면 픽사 내부에서 불만이 어느정도일지 짐작이 갑니다.

2021-07-31 15:12:51

열받을만하죠. 앞으로 더더욱 개즈니를 조여야죠

2021-07-31 18:32:13

사실상 블랙위도우의 마지막 작품이라고
본다면,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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