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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케이지ㅡ절대 은퇴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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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9-17 07:41:55

That can't happen," Cage said of retirement. "To do what I do in cinema has been like a guardian angel for me, and I need it. I'm healthier when I'm working, I need a positive place to express my life experience, and filmmaking has given me that. So I'm never going to retire. Where are we now, 117 movies?"

번역기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어요."라고 케이지는 은퇴에 대해 말했다. "영화에서 하는 일을 하는 것은 저에게 수호천사 같은 것이었고, 저는 그것이 필요합니다. 저는 일할 때 더 건강합니다. 제 인생 경험을 표현할 수 있는 긍정적인 장소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영화 제작은 제게 그런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절대 은퇴하지 않을 겁니다. 117편의 영화, 여기가 어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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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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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08:20:09

이젠 영어 번역기도 좋아져서 자연스럽네요. 마지막은 '어디 쯤 왔나 볼까요..117편 정도인가요?'쯤 되는 뉘앙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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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09:15:51

은퇴 안 하는 건 좋지만 주연만 고집하지 말고 킥애스처럼 메이저급 영화에 조연으로도 좀 나오셨으면...

최근 90%이상의 작품이 홈스트리밍 시장에나 풀리는 그저그런 오락영화들 주연이라는 게 안타깝죠.

그렇다고 재미가 있다면 모를까. 호기심에 한두개 보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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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11:02:57

본인이 하고싶어도 메이저 쪽에서는 제안이 잘 안오는 쪽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최근 출연작 중에서 Pig에서의 연기가 입소문 잘타면 내년 오스카 남주 후보로도 거론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실제 후보에 오르면 다시 위상이 올라가서 사정이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

2021-09-17 11:19:27

반가운 소식이네요. 좋은 영화들에서 계속 봤으면 합니다.

2021-09-17 11:15:27

킥애스에서 정말 무게감 최고였죠. 목소리가 좋아서 성우로도 많이 참여해주면 좋겠어요^^

Updated at 2021-09-17 12:27:06

성우로도 종종 연기했었죠~~

 

'크루즈 패밀리'나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아스트로 보이'에도 나왔고...

 

'틴 타이탄 Go' 극장판에선 꿈에 그리던 '슈퍼맨' 역할을 맡기도...

 

 

 

 

 

 

2021-09-17 11:23:22

 그냥 묻히기엔 안타까운 배우라서.. 작은 역이라도 메이저 영화에 출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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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12:02:38

이렇게 커리어 마무리짓기는 아까운 배우라 꼭 한번 부활했음 합니다. 액션배우로 치부되기엔 아카데미 남주받을정도로 연기도 되던 배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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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12:45:04

왕년의 잘 나가는 액션스타였지만 퇴물의 길을 걷는...브루스 윌리스와 비슷한 포지션 같습니다. 요즘은 리암 니슨이 이쪽 전철을 밟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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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13:20:39

정말 킥에스에선 최고였죠.  

욘두와 함께 남우조연상 줘도 아깝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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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13:21:27

 국내에 제대로 개봉안하셔 그렇치  높은 평가를 받은 영화도 최근에 많이 출연했습니다.

 

2021-09-17 14:18:52

 전 매치스틱맨에서의 연기를 제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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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15:16:02

더록, 콘에어, 페이스오프 ㄷㄷㄷ
이런 영화 이제는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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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21:00:53

잘 안 알려진 영화지만 웨더맨 에서 연기도 최고였어요.

2021-09-17 23:33:42

웃음기빼고 찍은 근래작 '맨디' 와 최근작 '피그'까지...

젊은시절보다 오히려 노년의 니콜라스 케이지가 더 기대되네요..

2021-09-18 06:28:50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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