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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 PETA 회원들과 대학 연구실의 영장류 실험 반대 집회에 참석한 케이스 애플렉(9/13 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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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16:23:55

케이시 애플렉 근황이다. 9월 13일 월요일 케이스 애플렉은 자신의 고향이자 애플렉 형제의 고향인 매사추세즈주의 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 캠퍼스에서 모친, 동물보호 단체인 PETA와 함께 학교가 자행하고 있다는 영장류 실험 반대 집회에 참석했다. 그는 학교의 드넓은 잔디밭 광장에서 연설을 하고 거리 시위에 동참했다.


현재 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 연구실에서 실행하는 동물실험은 정확히는 마모셋원숭이를 대상으로 마모셋원숭이의 뇌와 난소를 가지고 인간의 치매 증상을 연구하는 방식이다. 시위에 애플렉 모자를 합류시킨 PETA 측은 대학이 실험 과정에서 영장류에 대한 어떠한 보호도 없이 무자비한 방법으로 학대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대학 측은 PETA 측의 주장대로 마모셋원숭이의 머리를 드릴로 뚫고 난소를 잘라내는 등의 잔인한 방법은 절대 쓰고 있지 않다며 대학의 수석 연구원을 내세워 반박했다.

 

 

 

▲ 9월 13일 월요일 매사추세즈 대학교 애머스트 캠퍼스 연단에서 목소리를 내는 케이스 애플렉


“My family, including my mother, Chris, who’s here with me today, and I are from Massachusetts, and as you also likely know, we tend to take pride in things uniquely New England or Boston: our sports teams, our accents, our universities.

- 케이시 애플렉

 

▲ 케이시 애플렉 우측의 모자 쓴 할머니는 케이시 애플렉의 엄마, 즉 애플렉 형제의 엄마인 크리스틴 앤 볼트(Christine Anne Boldt)다.


 

 

 

 

https://twitter.com/i/status/143749260977424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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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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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16:28:40

본인도 성추행 해놓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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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16:36:23

 마스크 쓴 인간은 하나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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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17:43:29

 그냥 코로나 나 걸리길~ 성추행범 놈이

2021-09-17 18:25:40

서양은 공적인 자리에서 저렇게 다리꼬고 주머니에 손넣고 말하는거 보면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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