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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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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007 영화 평점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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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09:36:27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이 내용이 이미 올라왔는지 모르겠습니다

 

 | https://www.c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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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09-27 10:15:35

제 기준엔 뭔가 갸우뚱한 순위가 몇개 있군요

WR
Updated at 2021-09-27 10:20:17

저는 피어스 브로스넌을 좋아하는데요 그의 코믹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브로스넌 007은 평이 안 좋더군요.....

(저는 오히려 다니엘 크레이그의 정공 스타일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1
2021-09-27 10:19:34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은 정식시리즈도 아닌데 순위는 높군요

2021-09-27 16:14:16

그러게요.  숀코넬리 향수에 젖은 팬들을 위한 리메이크 작이지 결코 걸작은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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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10:20:35

"로저 무어", "피어스 브로스넌" 007 팬으로서 납득할 수 없는 리스트네요..

 

개인적으론 "숀 코네리" 007을 별로 선호하진 않는데, 그건 영화를 못 만들어서가 아니라

현대의 시각에서 볼 때 60,70년대 초반 영화 기술로는 규모 큰 액션영화를 만들기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WR
2021-09-27 10:22:35

로저 무어는 멋지고 잘 생긴 것은 맞는데요

좀 느리고 둔하지 않나요

저는 그래서 브로스넌을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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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10:31:10

70년대까지 액션 스타일이 그랬으니,, 

하긴 80년대의 로저무어는 할배(?)니까 어쩔 수 없긴 했죠..

그래도 "로저 무어" 특유의 신사다운 유머를 좋아합니다. 

 

"티모시 달튼"이 츤데레(?) 킬러, " 피어스 브로스넌"의 좀 양아치스런(?) 분위기도 좋아하긴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는 조폭에 가까... 

WR
1
Updated at 2021-09-27 12:31:30

사실 저는 크레이그는 (개인적으로) 애착이 안 갑니다

정통 액션은 별로 끌리지 않아서요 (미임파도 별로 안 좋아합니다;;;)

2021-09-27 10:50:27

처음엔 로저무어만 007 인줄 알았어요.. 나머지들은 뭐지?
이랬다가 숀코네리 괜찮네..하다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최고네요. 지금은

WR
2021-09-27 10:55:37

크레이그가 객관적으로....액션도 무난하고 그리고 영화 제작 기술도 그 동안 많이 발전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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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9-27 12:31:25

골드핑거가 1 위라니 제 평점과는 차이가 있네요.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은 썬더볼 리메이크작이고 옥토퍼시 개봉할 때 함께 개봉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정식시리즈는 아니어도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 블루레이로 소장하고 있네요.

 

 

 

숀코너리 007은 초기 버전이 아기자기해소 좋아하고,

로저무어 007은 옥토퍼시를 가장 좋아합니다. (OST도 좋죠 : All time high)

임루를 마치고 조그만 비행기를 착륙시킨 본드가 주유소에서 "가득"을 얘기하며 미소를 짓죠.

"Fill it up"  

 

 

존레전비의 007은 한편이라는 것이 아쉽습니다. 눈길의 카 체이싱이 압권인 007영화죠. 

마지막 결말이 For your eyes only의 오프닝 신으로 이어지죠.

 

티모시달턴의 007은 licence to kill 을 좋아합니다. MI6로부터도 쫓기는 어나더데이, 퀀텀 오브 솔루스...에도 유사 장면이 나오죠.

 

피어스브로스넌 007은 Golden eye를 좋아합니다. 

 

다니엘크레이그 007은 재미면에서 퀀텀 오브 솔루스가 나쁘지 않았고, 스카이폴은 M과 함께 본드카를 타고가다 내려 바라보는 영국의 풍광이 멋진 영화로 기억되네요. 스펙터는 과거 007 영화의 오마주가 많이 들어간 편으로 좋아합니다. 특히 설원의 추격전은 007 영화의 서명과도 같지요.

 

모든 편이 골고루 재미있는 "품위있는" 영화로 여타 스파이 영화와는 차별화되는 점이 매력인 것 같습니다. 

2021-09-27 12:52:02

007시리즈가 연명할 수 있도록 했던 '로저 무어'는 팽당한 느낌이 있네요.

평가야 훗날 이루어지는 것이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최근 작품들에 대한 평가가 높다는 것이 눈에 띕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를 연기한다고 했을 때 허망한 느낌이 드는 그 눈동자가 마음에 안들었었는데... (늙은 것도 아니고 젊은 것도 아닌 느낌도...) [카지노 로얄]에서의 플레잉 카드 장면은 대단하더군요.

힘이 있구나... 느꼈습니다.

 

2021-09-27 13:01:38

 전혀 공감이 안가는 순위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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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13:14:39

저는 개인적으로 고증파여서

개인적으로는 다니엘이 가장 007 스러운거 같습니다.

피어스때는 너무 인상도 좋고 멋있는 007이지만 마지막보스들이나 영화소재가 SF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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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13:34:06

전반적으로 만화같았던 로저무어 시기의 작품들이 평가가 좋지 않네요. 윗 분 말씀대로 로저 무어가 없었다면 007 시리즈가 이렇게 롱런할 수 없었던 점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를 보고 의외였던 것은 가장 오랫동안 제임스 본드 역을 했던 배우가 다니엘 크레이그라는거네요. 로저 무어가 7편을 찍어 가장 많이 찍었지만 활동한 시기는 12년밖에 되지 않고, 5편을 찍은 크레이그는 15년이나 본드 역할을 했군요. 느낌 상 저는 로저 무어가 가장 오래 본드 역을 했던 것 같아서요. (숀 코네리는 오리지널만 포함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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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13:35:06

전 은근 티모시달튼 007시리즈 좋아라해서~~
특히 살인면허는 재평가 받아야하는 명작입니다

2021-09-27 16:15:40

저도 공감합니다. 살인면허를 보고서 제가 007 시리즈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2021-09-27 13:54:20 (124.*.*.12)

어지간 해야지ᆢ
절대 동의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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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14:42:05

가장 처음 극장에서 본 007이 문레이커이다보니 로저무어 작품들이 최애입니다.
문레이커도 좋아하는 작품이지만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나를 사랑하는 스파이이고 유어 아이즈 온리도 좋았습니다.
그외에는 티모시달튼의 리빙데이라이트도 최애 중에 하나이구요.
피어스 부르스넌은 투모로우 네버다이 좋아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는 베스트로 뽑고 싶은 작품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좋아합니다.
숀 코너리는 내 취향 아님.
차라리 조지 레전비의 여왕폐하 대작전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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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9-27 15:13:26

미국인들도 70대 이상은 본드는 역시 숀 코너리지! 라는 사람이 많던데 007은 본인들이 10대나 20대초반까지 본 007이 각인이 되서 평생가는 경우가 많더군요. 저도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부터 봐선지 로저 무어 아닌 007엔 적응하기 어렵더군요. 지금은 다양한 본드가 각자 개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1-09-27 15:06:14

전 굳이 따지자면 로저무어 세대이지만,
다니엘 크레이그 시리즈만 좋아합니다. 

2021-09-27 23:48:49

순위라는 것이 뭔 의미가 있겠어요. 호불호는 지극히 주관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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